17 몸소 십자가를 지시고 성밖을 나가 히브리말로 골고다라는 곳으로 향하셨다. 골고다라는 말은 해골산이라는 뜻이다.18 여기에서 그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았다. 그리고 다른 두사람도 십자가에 달아 예수를 가운데로 하여 그 량쪽에 하나씩 세워놓았다.
John 19
28 예수께서는 모든 것이 끝났음을 아시고 ≪목마르다.≫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으로 성서의 예언이 이루어졌다.29 마침 거기에는 신포도주가 가득 담긴 그릇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그 포도주를 해면에 담뿍 적셔서 히솝풀대에 꿰여가지고 예수의 입에 대여드렸다.30 예수께서는 신포도주를 맛보신 다음 ≪이제 다 이루었다.≫ 하시고 고개를 떨어뜨리시며 숨을 거두었다.
Mark 15
34 세시에 예수께서 큰소리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라고 부르짖으셨다. 이 말씀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는 뜻이다.
Mark 15
37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숨을 거두셨다.
Matthew 27
35 그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고나서 제비를 뽑아 예수의 옷을 나누어가진 다음
Matthew 27
46 세시쯤 되여 예수께서 큰소리로 ≪엘리 엘리 레마사박다니≫라고 부르짖으셨다. 이 말씀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