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 키워드 | 부활 부활절 |
|---|---|
| Secondary Keywords | 무덤 빈 유언 |
| Scriptures | Matthew 28:1-7 누가복음서 24:1-8 마가복음서 16:1-7 요한복음서 20:11-13 |
John 2011 한편 무덤밖에서 울고있던 마리아가 몸을 굽혀 무덤속을 들여다보니12 흰옷을 입은 두 천사가 앉아있었다. 한 천사는 예수의 시체를 모셨던 자리의 머리맡에 있었고 다른 천사는 발치에 있었다.13 천사들이 마리아에게 ≪왜 울고있느냐?≫ 하고 물었다. ≪누군가가 제 주님을 꺼내갔습니다. 어디에다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하고 마리아가 대답하고나서 Luke 241 안식일 다음날 아침 동이 채 트기도 전에 그 녀자들은 준비해두었던 향료를 가지고 무덤으로 갔다.2 그들이 가보니 무덤을 막았던 돌이 이미 굴러져 있었다.3 그래서 그들이 무덤안으로 들어가보았으나 예수의 시체가 보이지 않았다.4 그들이 어찌된 영문인지 몰라 어리둥절해 있었는데 바로 그때에 눈부신 옷을 입은 두사람이 그들 곁에 나타났다.5 녀자들은 그만 겁에 질러 감히 쳐다보지도 못하고 있었다. 그들은 녀자들에게 ≪너희는 어찌하여 살아 계신분을 죽은자 가운데서 찾고있느냐.6 그분은 여기에 계시지 않고 다시 살아나셨다. 그분이 전에 갈릴리에 계실 때에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느냐.7 인자가 반드시 죄인들의 손에 넘어가 십자가에 처형되였다가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리라고 하시지 않았느냐.≫라고 말해주었다.8 이 말을 듣고 녀자들은 예수의 말씀이 생각나서 Mark 161 안식일이 지나가 막달라녀자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살로메는 무덤에 가서 예수의 몸에 발라드리려고 향료를 샀다.2 그리고 안식일 다음날 이른아침 해가 뜨자 그들은 무덤으로 가면서3 ≪그 무덤입구를 막은 돌을 굴려 내려줄 사람이 있을가요≫ 하고 말을 주고받았다.4 무덤에 가서 보니 그렇게도 큰 돌이 이미 굴러져 있었다.5 그들이 무덤안으로 들어갔더니 웬 젊은이가 흰옷을 입고 오른편에 앉아있었다. 그들이 보고 질겁하자6 젊은이는 그들에게 ≪겁내지 말라. 너희는 십자가에 달리셨던 나사렛사람 예수를 찾고있지만 예수는 다시 살아나셨고 여기에는 계시지 않다. 보라! 여기가 예수의 시체를 모셨던 곳이다.7 자, 가서 제자들과 베드로에게 예수께서는 전에 말씀하신대로 그들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실것이니 거기서 그분을 만나게 될것이라고 전하라.≫라고 하였다. Matthew 281 안식일이 지나고 그 이튿날 동틀무렵에 막달라녀자인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러 갔다.2 그런데 갑자기 큰 지진이 일어나면서 하늘에서 주의 천사가 내려와 무덤에 와서 그 돌을 굴러내고 그우에 앉았다.3 그 천사의 모습은 번개처럼 빛났고 옷은 눈같이 희였다.4 이 광경을 본 경비병들은 겁에 질려 떨다가 까무라쳤다.5 그때 천사가 녀자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무서워하지 말라. 너희는 십자가에 매달리셨던 예수를 찾고있으나6 그분은 여기에 계시지 않는다. 전에 말씀하신대로 다시 살아나셨다. 그분이 누우셨던 곳을 와서 보아라.7 그리고 빨리 제자들에게로 가서 <예수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셨다. 당신들 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실터이니 거기에서 그분을 뵙게 될 것이요.>라고 알려라. 나는 이 말을 전하러 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