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무덤
| 키워드 | 무덤 부활절 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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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ondary Keywords | 고난 골고다 부활 산소 스티브 십자가 아침 양탄자 열린 일요일 접혀 |
| Scriptures | John 21 이런 일이 있은지 사흘째 되는날 갈릴리지방 가나에 혼인잔치가 있었다. 그 자리에는 예수의 어머니도 계셨고 2 예수도 그 제자들과 함께 초대를 받고 와 계셨다. 3 그런데 잔치도중에 포도주가 다 떨어지자 예수의 어머니는 예수에게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알렸다. 4 예수께서는 어머니를 보시고 ≪어머니, 그것이 저에게 무슨 상관이 있다고 그러십니까? 아직 제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라고 말씀하셨다. 5 그러자 예수의 어머니는 하인들에게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대로 하여라.≫라고 일렀다. 6 유대사람들에게는 정결례식을 거행하는 관습이 있었는데 거기에는 그 례식에 쓰이는 두세동이들이 돌항아리 여섯개가 놓여 있었다. 7 예수께서 하인들에게 ≪그 항아리마다 모두 물을 가득히 부어라.≫ 하고 이르셨다. 그들이 여섯항아리에 물을 가득 채우자 8 예수께서 ≪이제는 퍼서 잔치맡은 사람에게 갖다주어라.≫고 하셨다. 하인들이 잔치맡은 사람에게 갖다주었더니 9 물은 어느새 포도주로 변해있었다. 물을 떠간 그 하인들은 그 술이 어디에서 났는지 알고있었지만 잔치맡은 사람은 아무것도 모른채 술맛을 보고나서 신랑을 불러 Luke 241 안식일 다음날 아침 동이 채 트기도 전에 그 녀자들은 준비해두었던 향료를 가지고 무덤으로 갔다. 2 그들이 가보니 무덤을 막았던 돌이 이미 굴러져 있었다. 3 그래서 그들이 무덤안으로 들어가보았으나 예수의 시체가 보이지 않았다. 4 그들이 어찌된 영문인지 몰라 어리둥절해 있었는데 바로 그때에 눈부신 옷을 입은 두사람이 그들 곁에 나타났다. 5 녀자들은 그만 겁에 질러 감히 쳐다보지도 못하고 있었다. 그들은 녀자들에게 ≪너희는 어찌하여 살아 계신분을 죽은자 가운데서 찾고있느냐. 6 그분은 여기에 계시지 않고 다시 살아나셨다. 그분이 전에 갈릴리에 계실 때에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느냐. 7 인자가 반드시 죄인들의 손에 넘어가 십자가에 처형되였다가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리라고 하시지 않았느냐.≫라고 말해주었다. 8 이 말을 듣고 녀자들은 예수의 말씀이 생각나서 9 무덤에서 발길을 돌려 열한제자와 그밖의 여러 사람들에게로 가서 이 모든 사실을 알려주었다. 10 그 녀자들은 막달라 마리아와 로안나, 야고보의 어머니인 마리아였다. 다른 녀자들도 그들과 함께 이 모든 사실을 사도들에게 말하였다. 11 그러나 사도들은 녀자들의 이야기를 부질없는 헛소리로 알고 믿지 않았다. 12 그러나 베드로만은 벌떡 일어나 무덤에 달려가서 몸을 굽혀 안을 들여다보았다. 그랬더니 수위밖에는 아무도 없었으므로 어떻게 된 일인가고 이상히 여기면서 집으로 돌아갔다. Mark 161 안식일이 지나가 막달라녀자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살로메는 무덤에 가서 예수의 몸에 발라드리려고 향료를 샀다. 2 그리고 안식일 다음날 이른아침 해가 뜨자 그들은 무덤으로 가면서 3 ≪그 무덤입구를 막은 돌을 굴려 내려줄 사람이 있을가요≫ 하고 말을 주고받았다. 4 무덤에 가서 보니 그렇게도 큰 돌이 이미 굴러져 있었다. 5 그들이 무덤안으로 들어갔더니 웬 젊은이가 흰옷을 입고 오른편에 앉아있었다. 그들이 보고 질겁하자 6 젊은이는 그들에게 ≪겁내지 말라. 너희는 십자가에 달리셨던 나사렛사람 예수를 찾고있지만 예수는 다시 살아나셨고 여기에는 계시지 않다. 보라! 여기가 예수의 시체를 모셨던 곳이다. 7 자, 가서 제자들과 베드로에게 예수께서는 전에 말씀하신대로 그들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실것이니 거기서 그분을 만나게 될것이라고 전하라.≫라고 하였다. 8 녀자들은 겁에 질려 덜덜 떨면서 무덤밖으로 나와 도망쳐버렸다. 그리고 너무도 무서워서 아무에게도 말을 못하였다. Matthew 281 안식일이 지나고 그 이튿날 동틀무렵에 막달라녀자인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러 갔다. 2 그런데 갑자기 큰 지진이 일어나면서 하늘에서 주의 천사가 내려와 무덤에 와서 그 돌을 굴러내고 그우에 앉았다. 3 그 천사의 모습은 번개처럼 빛났고 옷은 눈같이 희였다. 4 이 광경을 본 경비병들은 겁에 질려 떨다가 까무라쳤다. 5 그때 천사가 녀자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무서워하지 말라. 너희는 십자가에 매달리셨던 예수를 찾고있으나 6 그분은 여기에 계시지 않는다. 전에 말씀하신대로 다시 살아나셨다. 그분이 누우셨던 곳을 와서 보아라. 7 그리고 빨리 제자들에게로 가서 <예수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셨다. 당신들 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실터이니 거기에서 그분을 뵙게 될 것이요.>라고 알려라. 나는 이 말을 전하러 왔다.≫ 8 녀자들은 무서워하면서도 기쁨에 넘쳐서 제자들에게 이 소식을 전하려고 무덤을 떠나 급히 달려갔다. 9 그런데 뜻밖에도 예수께서 그 녀자들을 향하여 걸어오시며 ≪편안하나.≫고 말씀하셨다. 녀자들은 가까이 가서 그의 두 발을 붙잡고 엎드려 절하였다. 10 그러자 예수께서는 그 녀자들에게 ≪두려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고 전하라. 그들은 거기서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Psalm 168 여호와여, 언제나 내앞에 모시오니 내옆에 당신 계시면 흔들릴것 없사옵니다. 9 그러므로 이 마음 이 넋이 기쁘고 즐거워 육신마저 걱정없이 사오리다. 10 어찌 이 목숨을 지하에 버려두시며 당신만 사모하는 이 몸을 어찌 썩게 버려두시리이까. 11 삶의 길을 몸소 가리켜주시니 당신 모시고 흡족할 기꺼움이 당신 오른편에서 누릴 즐거움이 영원합니다. Psalm 4915 그러나 하나님은 나의 목숨을 구하여 죽음의 구렁에서 건져주시리라. (셀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