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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십자가 큰 시련 혈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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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ondary Keywords | 고난 부상 부활절 손톱 희생 |
| Scriptures | Acts 223 그런데 예수가 배반당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미리 정하신 뜻과 계획에 따라 된 일이지만 여러분은 그를 나쁜놈들의 손을 빌어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던 것입니다. Isaiah 535 그를 찌른것은 우리의 반역죄요. 그를 으스러뜨린것은 우리의 악행이였다. 그 몸에 채찍을 맞음으로 우리를 성하게 해주었고 그 몸에 상처를 입음으로 우리의 병을 고쳐주었구나. John 1916 그래서 빌라도는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그들에게 내여주었다. 예수께서는 마침내 그들의 손에 넘어가 17 몸소 십자가를 지시고 성밖을 나가 히브리말로 골고다라는 곳으로 향하셨다. 골고다라는 말은 해골산이라는 뜻이다. 18 여기에서 그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았다. 그리고 다른 두사람도 십자가에 달아 예수를 가운데로 하여 그 량쪽에 하나씩 세워놓았다. 19 빌라도가 명패를 써서 십자가우에 붙였는데 거기에는 ≪유대사람의 왕 나사렛 예수≫라고 씌여있었다. 20 그 명패는 히브리말과 라틴말, 희랍말로 적혀있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곳이 예루살렘에서 가깝기 때문에 많은 유대사람들이 와서 그것을 읽어보았다. 21 유대사람들의 대제사장들은 빌라도에게 가서 ≪<유대사람의 왕>이라고 쓰지 말고 <자칭 유대사람의 왕>이라고 써서 붙여야 합니다.≫라고 말하였으나 22 빌라도는 ≪한번 썼으면 그만이다.≫ 하고 거절하였다. 23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아 단 병사들은 옷가지를 가져다 네몫으로 나누어서 각각 한몫씩 차지하였다. 그러나 속옷은 우에서 아래까지 통으로 짠것이였으므로 24 그들은 의논끝에 ≪이것은 찢지 말고 누구든 제비를 뽑아 가지기로 하자.≫ 하여 그대로 하였다. 이리하여 ≪그들은 내 겉옷을 나누어가지며 내 속옷을 놓고는 제비를 뽑았다.≫ 고 하신 성서의 말씀이 이루어졌다. 25 예수의 십자가밑에는 그 어머니와 이모와 글로바의 안해 마리아와 막달라녀자 마리아가 서 있었다. 26 예수께서는 자기 어머니와 그 곁에 서있는 사랑하는 제자를 보시고 먼저 어머니에게 ≪어머니,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하시고 27 그 제자에게는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라고 말씀하셨다. 이때부터 그 제자는 마리아를 자기 집에 모셨다. John 1937 그리고 성경의 다른곳에는 ≪그들은 자기들이 찌른 사람을 보게 될 것이다.≫라는 기록도 있다. Luke 2326 그들은 예수를 끌고나가다가 시골에서 성안으로 들어오고 있던 시몬이라는 구레네사람을 붙들어 십자가를 지우고 예수의 뒤를 따라가게 하였다. 27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뒤따랐는데 그중에는 예수를 보고 가슴을 치며 통곡하는 녀자들도 있었다. 28 예수께서는 그 녀자들을 돌아보며 ≪예루살렘의 녀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와 너의 아들딸들을 위하여 울어라. 29 <아기를 낳지 못하는 녀자들과 아기를 낳아보지 못하고 젖을 빨려보지 못한 녀자들이 행복하다.>고 말할 때가 이제 올 것이다. 30 그때 사람들은 산을 보고 <우리우에 무너져내려라> 고 할것이며 언덕을 보고 <우리를 가리워달라.> 고 할 것이다. 31 생나무가 이런 일을 당하는데 마른나무야 오죽하겠느냐.≫고 말씀하시였다. 32 다른 죄수 두사람도 예수와 함께 사형장에 끌려가고 있었다. 33 해골산이라는곳에 이르러 사람들은 거기에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았고 죄수 두사람도 십자가형에 처하여 예수의 좌우편에 한사람씩 매달아놓았다. 34 예수께서는 ≪아버지, 저 사람들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그들은 자기가 하는일을 모르고 있습니다.≫라고 기원하시였다.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은자들은 제비를 뽑아 예수의 옷을 나누어가졌다. 35 사람들이 곁에서 쳐다보고 있는 동안 관리들은 예수를 보고 ≪이 사람이 남을 살렸으니 정말 하나님께서 택하신 그리스도라면 어디 자기도 살려보라지.≫라고 하며 조롱하였다. 36 군인들도 또한 예수를 희롱하면서 가까이 가서 신포도주를 권하고 37 ≪네가 유대사람의 왕이라면 자신이나 살려보라.≫고 하며 빈정거렸다. 38 그들은 예수의 머리우에 ≪이 사람은 유대사람의 왕≫이라고 쓴 나무패를 걸어놓았다. 39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매달린 죄수중의 한사람도 예수를 모욕하면서 ≪당신은 그리스도가 아닌가. 당신도 살리고 우리도 살려보시오.≫라고 말하였다. 40 그러나 다른 죄수는 ≪너도 저분과 같이 사형선고를 받은 주제에 하나님이 두렵지 않느냐. 41 우리가 한짓을 보아서 우리는 이런 벌을 받아 마땅하지만 저분이야 무슨 잘못이 있단말이냐.≫라고 꾸짖고는 42 ≪예수님, 예수님께서 왕이 되여 오실 때에 저를 꼭 기억하여 주십시오.≫라고 간청하였다. 43 예수께서 ≪오늘 네가 정녕 나와 함께 락원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라고 대답하시였다. Mark 1521 그때에 마침 알렉산더와 루포의 아버지 시몬이라는 구레네사람이 시골에서 올라오다가 그곳을 지나가게 되였는데 병사들은 그를 붙들어 억지로 예수의 십자가를 지고가게 하였다. 22 그들은 예수를 끌고 골고다라는 곳으로 갔다. 골고다는 해골산이라는 뜻이다. 23 그들은 포도주에 몰약을 타서 예수께 주었으나 예수께서는 드시지 않았다. 24 마침내 그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았다. 그리고 제비를 뽑아 예수의 옷을 나누어가졌다. 25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은 때는 아침 아홉시였다. 26 예수의 죄목을 적은 명패에는 ≪유대사람의 왕≫이라고 씌여있었다. 27 예수와 함께 강도 두사람도 십자가형을 받았는데 하나는 그의 오른편에, 다른 하나는 왼편에 달렸다. 28 이리하여 ≪그는 법을 위반한자의 한사람으로 인정을 받았다.≫고 한 성경말씀이 이루어졌다. 29 지나가던 사람들이 머리를 흔들며 ≪하하, 너는 성전을 헐고 사흘안에 다시 짓는다더니 30 십자가에서 내려와 네 목숨이나 건져보아라.≫라고 하면서 모욕하였다. 31 같은 모양으로 대제사장들과 률법학자들도 조롱하며 ≪남을 살리면서 자기는 살리지 못하는구나. 32 어디 이스라엘의 왕 그리스도가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오나 보자. 그렇게만 한다면 우리가 안믿을수 있겠느냐?≫라고 서로 지껄이였다.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달린자들까지도 예수를 모욕하였다. Matthew 2732 그들이 나가다가 시몬이라는 구레네사람을 만나자 그를 붙들고 억지로 예수의 십자가를 지고가게 하였다. 33 그리고 골고다 곧 해골산이라는데 이르렀을 때에 34 그들이 예수께 열물을 탄 포도주를 마시라고 주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맛만 보시고 마시려고 하지 않으셨다. 35 그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고나서 제비를 뽑아 예수의 옷을 나누어가진 다음 36 거기에 앉아 예수를 지키고 있었다. 37 그리고 예수의 머리우에 ≪유대사람의 왕 예수≫라고 쓴 명패를 붙였다. 38 그때에 강도 두 사람도 예수와 함께 십자가형을 받았는데 그중의 한사람은 예수의 오른편에, 다른 한 사람은 왼편에 매달렸다. 39 지나가던 사람들이 머리를 흔들며 40 ≪성전을 헐고 사흘이면 다시 짓는다던자야, 네 목숨이나 건져라. 네가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어서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라.≫고 하며 모욕하였다. 41 대제사장들과 률법학자들, 원로들도 42 ≪남은 살리면서 자기는 못살리는구나. 이스라엘왕이여, 십자가에서 한번 내려와보시지, 그러면 우리가 믿겠는데 43 저 사람이 하나님을 믿었고 또 제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으니 하나님이 원하신다면 이제 구원하시겠지.≫라고 하며 조롱하였다. 44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매달린 강도들도 예수를 모욕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