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무덤
| Secondary Keywords | 메리 무덤 부활 부활절 빈 산소 수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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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Mark 15:40-47 Matthew 28:1-10 누가복음서 24:1-12 요한복음서 20:1-18 |
John 201 안식일 다음날 이른새벽이였다.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녀자 마리아가 무덤에 가보니 무덤을 막았던 돌이 이미 치워져 있었다.2 그래서 그 녀자는 달음질을 하여 시몬 베드로와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다른 제자에게 가서 ≪누군가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갔습니다. 어디에다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하고 알려주었다.3 이 말을 듣고 베드로와 다른 제자는 곧 떠나 무덤으로 향하였다.4 두사람이 같이 달음질쳐갔지만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더 빨리 달려가 먼저 무덤에 이르렀다.5 그는 몸을 굽혀 가는 삼베가 놓여있는 것을 보았으나 안에 들어가지는 않았다.6 시몬 베드로가 뒤따라와서 무덤안으로 들어가보니 가는 삼베가 놓여있었는데7 예수의 머리를 싸매였던 수건은 삼베와 한곳에 있지 않고 한구석에 따로 잘 개여있었다.8 그제서야 무덤에 먼저 온 다른 제자도 들어가서 보고 믿었다.9 그들은 그때까지도 예수께서 죽었다가 반드시 살아날것이라는 성경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10 두 제자는 숙소로 다시 돌아갔다.11 한편 무덤밖에서 울고있던 마리아가 몸을 굽혀 무덤속을 들여다보니12 흰옷을 입은 두 천사가 앉아있었다. 한 천사는 예수의 시체를 모셨던 자리의 머리맡에 있었고 다른 천사는 발치에 있었다.13 천사들이 마리아에게 ≪왜 울고있느냐?≫ 하고 물었다. ≪누군가가 제 주님을 꺼내갔습니다. 어디에다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하고 마리아가 대답하고나서14 뒤를 돌아다보았더니 예수께서 거기에 서계셨다. 그러나 그분이 예수인줄을 미처 몰랐다.15 예수께서 마리아에게 ≪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고있느냐?≫ 하고 물으셨다. 마리아는 그분이 동산지기인줄 알고 ≪여보세요. 당신이 그분을 옮겨갔거든 어디에다 모셨는지 알려주세요. 내가 모셔가겠습니다.≫라고 말하였다.16 예수께서 ≪마리아≫ 하고 부르시자 마리아는 예수께 돌아서서 히브리말로 ≪랍오니≫ 하고 불렀다. (이 말은 ≪선생님이시여≫라는 뜻이다.)17 예수께서는 마리아에게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으니 나를 붙잡지 말고 어서 네 형제들을 찾아가거라. 그리고 <나는 내 아버지이며 너희의 아버지 곧 내 하나님이며 너희 하나님이신분께 올라간다.>고 전하여라.≫ 하고 일러주셨다.18 막달라녀자 마리아는 제자들에게 가서 자기가 주님을 만나본 일과 주께서 자기에게 준 말씀을 전하였다. Luke 241 안식일 다음날 아침 동이 채 트기도 전에 그 녀자들은 준비해두었던 향료를 가지고 무덤으로 갔다.2 그들이 가보니 무덤을 막았던 돌이 이미 굴러져 있었다.3 그래서 그들이 무덤안으로 들어가보았으나 예수의 시체가 보이지 않았다.4 그들이 어찌된 영문인지 몰라 어리둥절해 있었는데 바로 그때에 눈부신 옷을 입은 두사람이 그들 곁에 나타났다.5 녀자들은 그만 겁에 질러 감히 쳐다보지도 못하고 있었다. 그들은 녀자들에게 ≪너희는 어찌하여 살아 계신분을 죽은자 가운데서 찾고있느냐.6 그분은 여기에 계시지 않고 다시 살아나셨다. 그분이 전에 갈릴리에 계실 때에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느냐.7 인자가 반드시 죄인들의 손에 넘어가 십자가에 처형되였다가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리라고 하시지 않았느냐.≫라고 말해주었다.8 이 말을 듣고 녀자들은 예수의 말씀이 생각나서9 무덤에서 발길을 돌려 열한제자와 그밖의 여러 사람들에게로 가서 이 모든 사실을 알려주었다.10 그 녀자들은 막달라 마리아와 로안나, 야고보의 어머니인 마리아였다. 다른 녀자들도 그들과 함께 이 모든 사실을 사도들에게 말하였다.11 그러나 사도들은 녀자들의 이야기를 부질없는 헛소리로 알고 믿지 않았다.12 그러나 베드로만은 벌떡 일어나 무덤에 달려가서 몸을 굽혀 안을 들여다보았다. 그랬더니 수위밖에는 아무도 없었으므로 어떻게 된 일인가고 이상히 여기면서 집으로 돌아갔다. Mark 1540 또 녀자들도 먼데서 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었는데 그들 가운데에는 막달라녀자 마리아와 작은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와 그리고 살로메가 있었다.41 그들은 예수께서 갈릴리에 계실 때에 따라다니며 예수께 시중들던 녀자들이다. 그밖에도 예수를 따라 예루살렘에온 녀자들이 거기에 많이 있었다.42 날이 이미 저물었다. 그날은 준비일, 곧 안식일 전날이였기 때문에43 아리마대사람 요셉이 용기를 내여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내여달라고 청하였다. 그는 명망있는 의회위원이였고 하나님나라를 열심히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였다.44 이 말을 듣고 빌라도는 예수가 벌써 죽었을가? 하고 백부장을 불러 그가 죽은지 오래 되였는가 물어보았다.45 그리고 백부장에게서 예수가 분명히 죽었다는 사실을 전해듣고는 시체를 요셉에게 내여주었다.46 요셉은 시체를 내려다가 미리 싸가지고 온 고운 베로 싸서 바위를 파서 만든 무덤에 모신 다음 큰 돌을 굴려 무덤입구를 막아놓았다.47 그때 막달라녀자 마리아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를 모신곳을 지켜보고 있었다. Matthew 281 안식일이 지나고 그 이튿날 동틀무렵에 막달라녀자인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러 갔다.2 그런데 갑자기 큰 지진이 일어나면서 하늘에서 주의 천사가 내려와 무덤에 와서 그 돌을 굴러내고 그우에 앉았다.3 그 천사의 모습은 번개처럼 빛났고 옷은 눈같이 희였다.4 이 광경을 본 경비병들은 겁에 질려 떨다가 까무라쳤다.5 그때 천사가 녀자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무서워하지 말라. 너희는 십자가에 매달리셨던 예수를 찾고있으나6 그분은 여기에 계시지 않는다. 전에 말씀하신대로 다시 살아나셨다. 그분이 누우셨던 곳을 와서 보아라.7 그리고 빨리 제자들에게로 가서 <예수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셨다. 당신들 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실터이니 거기에서 그분을 뵙게 될 것이요.>라고 알려라. 나는 이 말을 전하러 왔다.≫8 녀자들은 무서워하면서도 기쁨에 넘쳐서 제자들에게 이 소식을 전하려고 무덤을 떠나 급히 달려갔다.9 그런데 뜻밖에도 예수께서 그 녀자들을 향하여 걸어오시며 ≪편안하나.≫고 말씀하셨다. 녀자들은 가까이 가서 그의 두 발을 붙잡고 엎드려 절하였다.10 그러자 예수께서는 그 녀자들에게 ≪두려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고 전하라. 그들은 거기서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