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hoshaphat의 좋은 통치
| Secondary Keywords | 분할 여 호사 밧 오래된 왕 왕국 유언 좋은 |
|---|---|
| Scriptures | 1 Kings 221 그후 수리아와 이스라엘사이에 3년동안 평화가 계속되였다. 2 3년째되던 해에 유대왕 여호사밧이 이스라엘왕을 방문한 일이 있었다. 3 이스라엘왕이 그의 신하들에게 말하였다. ≪그대들도 알다싶이 길르앗라못은 본래 우리 땅이였는데 그것을 수리아왕에게 빼앗기고 찾을 생각도 않고있으니 이래서 되겠소?≫ 4 그리고나서 여호사밧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길르앗라못을 치러갈터인데 함께 가주시겠습니까.≫ 여호사밧이 이스라엘왕에게 대답하였다. ≪우리가 지금 내것네것 따질 사이입니까. 내 군대니, 네 군대니, 내 군마니, 네 군마니 할 사이입니까.≫ 5 이렇게 말하고나서 여호사밧은 ≪당장 여호와께 여쭈어 보도록 합시다.≫라고 이스라엘왕에게 말하였다. 6 그리하여 이스라엘왕은 예언자들을 400여명 모아놓고 물었다. ≪내가 길르앗라못을 치려고하는데 공격하는것이 좋겠는가. 아니면 그만두는것이 좋겠는가.≫ 예언자들이 왕에게 대답하였다. ≪공격하십시오. 여호와께서 길르앗라못을 임금님손에 붙이실것입니다.≫ 7 이 대답을 듣고 여호사밧이 물었다. ≪이들외에 우리가 물어볼만한 다른 여호와의 예언자는 없습니까.≫ 8 이스라엘왕이 여호사밧에게 대답하였다. ≪여호와께 뜻을 여쭈어줄자가 하나 더 있기는 합니다. 임을라의 아들 미가야라는자인데 나는 그를 싫어합니다. 내가 하겠다는 일이면 사사건건 잘 되지 않으리라고 하는자입니다. 한번도 잘되리라고 한적은 없습니다.≫ 여호사밧이 말하였다. ≪한 나라의 왕으로서 그런 말씀을 하시는게 아닙니다.≫ 9 이스라엘왕은 내시를 불러 임을라의 아들 미가야를 급히 데려오라고 명령하였다. 10 그때 이스라엘왕과 유대왕 여호사밧은 사마리아성문밖 타작마당에 마련해놓은 보좌에 왕복을 입고 나란이 앉아있었고 모든 예언자들이 그 두 왕앞에서 예언하고있었다. 11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는 쇠로 만든 뿔을 몇개 가지고 나와서 말하였다.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네가 이 뿔들로 수리아군을 들이받아 전멸시키라.>≫ 12 모든 예언자들이 같은 예언을 하며 말하였다. ≪길르앗라못으로 쳐올라가 정복하십시오. 여호와께서 그곳을 임금님손에 붙이실것입니다.≫ 13 미가야를 부르러간 사람이 그를 만나 말하였다. ≪모든 예언자들이 한결같이 입을 모아 만사가 왕의 뜻대로 되리라고 예언하였소. 그러니 당신도 그들과 같은 말로 일이 순조롭게 되리라고 예언하시오.≫ 14 미가야는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신것을 그대로 전할따름이요.≫ 하고 대답하였다. 15 그가 왕앞에 나아가자 왕이 물었다. ≪미가야, 우리가 길르앗라못을 치려고 하는데 공격하는것이 좋겠는가, 아니면 그만두는것이 좋겠는가.≫ 미가야가 대답하였다. ≪쳐올라가 정복하십시오. 여호와께서 길르앗라못을 임금님의 손에 넘겨 주실것입니다.≫ 16 그러나 왕은 역정을 내였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진실만을 나에게 말할것을 몇번이나 서약시켜야 하겠는가.≫ 17 그러자 미가야는 이렇게 말하였다. ≪내가 보니 온 이스라엘이 이 산 저 산으로 흩어지는데 마치 목자없는 양떼같았습니다. 그런데 여호와께서는 <이것들을 돌볼 주인이 없으니 모두들 고이 집으로 돌려보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8 이스라엘왕이 여호사밧에게 말하였다. ≪보시오. 내가 뭐라고 합디까. 저 자는 한번도 내가 하겠다는 일이 잘 되리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만사가 되지 않는다고만 하는자입니다.≫ 19 미가야가 말하였다. ≪그러시다면 여호와의 말씀을 들어 보십시오. 내가 보니 온 하늘 군대를 좌우에 거느리시고 당신의 보좌에 앉으시여 20 아합을 꾀여 길르앗라못을 치러 올라갔다가 죽게 할자가 없느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러자 여럿이서 제각기 자기 의견을 말하는데 21 한 령이 여호와앞에 나와서 자기가 아합을 꾀여내겠다고 말하였습니다. 22 여호와께서 그 령에게 <어떻게 하여 그를 꾀여내겠느냐.>하고 물으시자 그는 <제가 거짓말하는 령이 되여 내려가서 아합의 모든 예언자들의 입에 들어가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렇게 꾀여내면 되겠군. 가서 그대로 하여라.> 하고 명령하셨습니다. 23 이제 아셔야 합니다. 여호와께서는 임금님의 이 모든 예언자들 입에 거짓말하는 령을 넣으셨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임금님에게 재앙을 내리시기로 결정하셨습니다.≫ 24 그러자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미가야에게 다가와서 뺨을 치며 호통을 쳤다. ≪여호와의 령이 나를 떠나서 어느길로 건너가 너에게 말씀하셨단 말이냐.≫ 25 미가야가 대답하였다. ≪네가 골방으로 피신해들어가는 날이 올터인데 그날에 스스로 알게 되리라.≫ 26 이스라엘왕은 미가야를 붙잡아 그 성읍의 령주 아몬과 왕족 요아스에게 끌고가서 가두어두라고 명령하였다. 27 그리고 왕의 말을 그들에게 전하라고 하였다. ≪내가 안전하게 전장에서 돌아올 때까지 이자를 감옥에 가두어 굶어죽지 않을정도로 먹여라.≫ 28 미가야가 말하였다. ≪임금께서 무사히 돌아오신다면 내가 받은 말씀이 여호와의 말씀이 아닙니다.≫ 29 이스라엘왕과 유대왕 여호사밧은 길르앗라못으로 쳐올라갔다. 30 이스라엘왕이 여호사밧에게 말하였다. ≪나는 변장하고 싸움터로 나갈터이니 왕은 왕복을 입고 나가시오.≫ 이스라엘왕은 변장하고 싸움터로 나갔다. 31 수리아왕은 그의 병거대 대장 32명에게 ≪아무하고도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왕만 공격하여라.≫하고 명령하였다. 32 병거대 대장들은 여호사밧을 보고 그가 이스라엘왕이리라 생각하여 그를 치려고 달려들었다. 여호사밧이 기겁을 하여 소리치자 33 병거대 대장들은 그가 이스라엘왕이 아님을 알고 돌아섰다. 34 군인들이 마구 쏘아대던 화살 하나가 이스라엘왕에게 명중하였다. 화살이 갑옷 가슴막이를 이은 부분에 꽂히자 왕은 그의 병거를 모는 병사에게 명령하였다. ≪내가 다쳤다. 병거를 돌려 여기에서 빠져나가자.≫ 35 싸움이 막바지에 이르렀을 때 왕은 병거우에 버티고 서있다가 저녁때에 수리아군앞에서 숨을 거두었다. 병거바닥에는 왕의 상처에서 흐른 피가 흥건하였다. 36 해질무렵 한 병사가 대렬속을 뛰여다니면서 웨쳤다. ≪모두들 자기 성으로, 모두들 자기 고향으로 37 임금께서 돌아가셨다.≫ 사람들은 사마리아로 돌아와서 왕을 그곳에 안장하였다. 38 그리고 왕의 병거와 무기를 사마리아의 련못에서 씻었는데 개들이 그 피를 핥았고 창녀들이 그 못에서 목욕하였다. 이와 같이 모든것이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대로 되였다. 39 아합의 나머지 행적과 치적 그가 세운 상아궁, 그가 건설한 성읍들 등 이 모든것에 관하여는 이스라엘 왕조실록에 기록되여 있다. 40 아합이 세상을 떠나 그의 선조들과 함께 묻히자 그의 아들 아하시야가 왕위를 계승하였다. 41 아사의 아들 여호사밧은 이스라엘왕 아합 제4년에 유대왕이 되였다. 42 여호사밧은 35살에 왕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25년간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는 실히의 딸 아수바였다. 43 그는 부왕 아사가 생전에 걸어갔던 길을 그대로 따라 여호와 보시기에 곧바른 일만을 하였다. 그러나 산당은 그대로 두었다. 백성들은 여전히 그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고 향을 피워올렸다. 44 여호사밧은 이스라엘왕과 우호관계를 유지하였다. 45 여호사밧의 나머지 행적과 치적 및 그가 용맹을 떨치며 치른 전쟁 등에 관하여는 유대 왕조실록에 기록되여있다. 46 그는 부왕 아사의 시대에까지 남아있던 남창들을 전국에서 쓸어버렸다. 47 에돔에는 왕이 없었다. 여호사밧이 거기에 수비대를 두고있을뿐이였다. 48 여호사밧왕은 다시스의 상선대를 조직하여 오빌에서 금을 운반해오려고 하였다. 그러나 에시온게벨에서 조난을 당하여 실패하고말았다. 49 아합의 아들 아하시야가 여호사밧에게 자기의 선원들을 보내여 도와주겠다고 제안하였으나 여호사밧은 거절하였다. 50 여호사밧은 렬조들과 함께 잠들어 그의 조상인 다윗의 성에 안장되였다. 그의 아들 요람이 왕위를 계승하였다. 51 아합의 아들 아하시야는 유대왕 여호사밧 제17년에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왕위에 올라 2년간 다스렸다. 52 그는 여호와의 눈에 거슬리는 일을 하였다. 이스라엘을 죄에 빠뜨렸던 그의 부모와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걸었던 길을 그대로 따랐던것이다. 53 그는 바알을 섬기고 례배하여 그의 부왕과 마찬가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속을 썩여드렸다. 2 Chronicles 171 그의 아들 여호사밧이 뒤를 이어 왕위에 올라 이스라엘에 강경정책을 폈다. 2 그는 요새화된 유대성읍들에 군대를 배치하고 유대전국과 선왕아사가 정복한 에브라임성읍들에도 수비대를 배치하였다. 3 여호사밧은 선왕이 처음에 살던 본을 따라 살았으며 바알신들을 찾지 않았다. 이것을 보시고 여호와께서는 그와 함께 계셨다. 4 그가 선왕의 하나님을 찾고 그의 계명을 따라 살면서 이스라엘사람들의 행동을 따르지 않았으므로 5 여호와께서 그의 통치를 굳건하게 하셨고 온 유대백성이 선물을 바치니 그의 부귀는 대단하였다. 6 그는 여호와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살기로 단단히 결심하고 산당들과 아세라목상들을 유대에서 쓸어없애버렸다. 7 또 그는 왕이 된지 3년되던 해에 백성들을 가르치려고 벤하일, 오바디야, 스가리야, 느다넬, 미가야 등 대신들을 유대성읍들로 보냈다. 8 또 그들과 더불어 스마야, 느다니야, 스바디야, 아사헬, 스미라못, 여호나단, 아도니야, 도비야 등 레위사람들을 제사장 엘리사마, 여호람과 함께 파송하였다. 9 그들은 여호와의 법전을 가지고 유대전국을 돌며 가르쳤다. 유대성읍들을 하나도 빼놓지 않고 돌며 백성을 가르쳤다. 10 유대주위에 있는 모든 나라들은 여호와를 두려워하여 감히 여호사밧에게 싸움을 걸지 못했다. 11 불레셋에서 여호사밧에게 선물로 은을 가져다바치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아랍사람들은 수양 7,700마리와 수염소 7,700마리를 바쳤다 12 이렇게 하여 여호사밧은 점점 강대해졌다. 그는 유대나라안에 요새들을 세우고 군수물자 보급성들을 세웠다. 13 이렇게 그는 유대성읍들에 많은 일을 해놓았으며 예루살렘에는 정예부대를 배치해두었다. 14 가문별로 병적에 오른 부대는 아래과 같다. 유다가문의 천명부대사령관으로서 아드나사령관밑에 30만, 15 그 다음으로 여호하난밑에 28만, 16 그 다음으로 여호와를 위해 지원해나선 시그리의 아들 아마시야밑에 20만, 17 베냐민가문에서는 용장 엘리아다밑에 방패를 들고 활쏘는 병사 20만, 18 그 다음으로 여호사밧밑에 무장한 병사 18만이 있었다. 19 이들이 왕을 모시는 병사들이였다. 그밖에도 왕이 유대 전국의 요새화된 성읍들에 배치한 병사들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