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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ondary Keywords | 반환 에스터 에즈라 유언 추방 포로 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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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Nehemiah 2 에스라기 1 에스라기 8 |
Ezra 11 페르샤황제 고레스 제1년이였다. 여호와께서는 일찌기 예레미야를 시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고 페르샤황제 고레스의 마음을 움직이셨다. 그래서 고레스는 다음과 같은 칙령을 내리고 그것을 적은 칙서를 전국에 돌렸다.2 ≪페르샤황제 고레스의 칙령이다. 하늘을 내신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세상 모든 나라를 나에게 맡기셨다. 그리고 유대나라 예루살렘에 당신의 성전을 지을 임무를 나에게 지워주셨다.3 나는 그 하나님께서 너희가운데 있는 당신의 백성과 함께 계시기를 비는바이다. 그 하나님은 유대나라 예루살렘에 계시는분이시니 유대사람으로 하여금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짓도록 하여주어라.4 원주민들은 여기저기 몸붙여살다가 아직 살아남은 유대사람이 있거든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에 가져다바치도록 자원례물도 들려보내고 금과 은과 세간과 가축도 주어서보내여라.≫5 유다가문 어른들, 베냐민가문 어른들, 제사장들, 레위사람들은 모두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여호와의 성전을 다시 세울 마음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아 길을 떠날 차비를 하게 되였다.6 그러자 이웃 사람들은 저마다 온갖 자원례물과 금, 은, 세간, 가축 등 귀중한것을 많이 내놓아 도와주었다.7 황제 고레스는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가져다가 자기 신전에 두었던 여호와의 성전기구들을 꺼내게 하였다.8 페르샤황제 고레스는 재무관 미드르닷을 시켜 그것을 유대 대표자인 세스바살에게 세여주었다.9 그 품목은 아래와 같다. 금대야 서른개, 은대야 천개, 칼 스물아홉자루,10 금잔 서른개, 다음가는 은잔 410 개, 그밖에 다른 그릇 천개,11 금그릇과 은그릇을 합하여 모두 5,400개였다. 세스바살은 포로들을 이끌고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면서 그것들을 함께 가지고왔다. Ezra 81 아닥사스다황제가 다스릴 때 나와 함께 바벨론에서 돌아온 각 가문 어른들로서 등록된 사람은 아래와 같다.2 비느하스일가중에서 게르솜, 이다말일가중에서 다니엘, 다윗일가중에서 스가리야의 아들 핫두스,3 바로스의 일가중에서 스가리야, 그의 이름아래 남자 150 명이 등록하였다.4 바핫모압일가중에서 스라히야의 아들 엘여호에내, 그의 이름아래 남자 200 명이,5 삿두일가중에서 야하시엘의 아들 스가니야, 그의 이름아래 남자 300 명이6 아딘일가중에서 요나단의 아들 에벳, 그의 이름아래 남자 50명,7 엘람일가중에서 아달리야의 아들 여사이야, 그의 이름아래 남자 70명이,8 스밧야일가중에서 미가엘의 아들 스바디야, 그의 이름아래 남자 80명이,9 요압의 일가중에서 여히엘의 아들 오바디야, 그의 이름아래 남자 218 명이,10 바니일가중에서 요십야의 아들 슬로밋, 그의 이름아래 남자 160 명이,11 베배의 일가중에서 베배의 아들 스가리야, 그의 이름아래 남자 28명이,12 아스갓일가중에서 학가단의 아들 요하난, 그의 이름아래 남자 110 명이,13 아도니감일가중에서 작은 아들들, 그들의 이름은 엘리벨렛, 여이엘, 스마야인데 그들의 이름아래 남자 60명이,14 비그왜의 일가중에서 우대와 사붓, 그들의 이름아래 남자 70명이 등록하였다.15 나는 이들을 아하와로 흐르는 강가에 모은 다음 거기에 천막들을 치고 사흘을 묵으며 살펴보았다. 그랬더니 일반사람도 있고 제사장들도 있는데 레위사람만 하나도 없었다.16 나는 엘리에셀, 아리엘, 스마야, 엘나단, 야립, 엘나단, 나단, 스가리야, 므술람, 이런 지도자들과 요야립과 엘나단 이런 슬기있는 이들을17 가십야지방으로 보내여 그곳 어른 이또를 찾아보고 우리 하나님의 성전에서 일할 사람을 보내달라고 이또일가에게 부탁하도록 하였다.18 그랬더니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일이 잘되도록 보살펴주셔서 그들은 똑똑한 사람 하나를 데려왔다. 그는 이스라엘의 아들 레위의 혈통을 이은 말리의 후손으로서 이름은 세레비야라고 하였다. 그는 아들들과 일가사람 모두 18명을 데리고왔다.19 하삽야라는 사람도 왔고 그와 함께 므라리후손 여사야라는 사람도 왔다. 그의 일가들도 아들들을 데리고오니 일행은 모두 20명이였다.20 레위사람의 일을 거두는 막일군도 있었다. 이들은 다윗이 대신들과 의논하여 붙여준 사람들이였는데 그 일하려온 사람 220 명도 있었다. 이들은 모두 지명되여온 사람들이였다.21 거기 아하와강가에서 나는 선포하였다. ≪우리 가족을 거느리고 가산을 끌고 무사히 돌아가게 하여주십사고 음식을 끊고 우리 하나님앞에 엎드려 기도합시다.≫22 우리는 황제에게 이렇게 장담했던것이다. ≪우리 하나님은 당신을 저버리면 노여우시여 호되게 벌하시지만 당신을 찾기만 하면 잘 보살펴주십니다.≫ 그래놓고 도중에 원쑤들이 달려들까 무서우니 보병과 기병을 풀어서 도와달라고 청하는것은 부끄러워도 할수 없는 일이였다.23 우리는 금식하며 우리 하나님께 도와주십사하고 빌수밖에 없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셨다.24 나는 제사장들가운데서 으뜸가는 사람 열둘을 뽑고 세레비야와 하사비야와 그들의 일가 10명을 뽑아세우고는25 금과 은과 기구들을 달아맡겼다. 그것은 황제를 비롯하여 고문관들과 고관들, 또 거기에 있던 온 이스라엘사람이 우리 하나님의 성전에 례물로 바친것이였다.26 그들에게 달아서 맡긴것은 은이 650 달란트, 두달란트 나가는 은그릇이 100 개, 금 100 달란트,27 금잔 20개에 천다릭, 금에 못지 않게 반짝반짝하는 놋그릇 두개였다.28 이것을 나누어주고 나는 당부하였다. ≪그대들은 여호와께 바친 몸이요. 이 그릇들은 제사때에 쓸것이요. 금과 은은 우리 선조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바칠 자원례물이요.29 그러니 이것을 잘 간수하여 예루살렘에 가지고가서 여호와의 성전거실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사람들과 이스라엘 각 가문 어른들앞에서 달아드리도록 하시오.≫30 이리하여 제사장들과 레위사람들은 예루살렘에 있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으로 가져갈 금과 은과 기구들을 인수하였다.31 우리가 예루살렘을 향하여 아하와 강가를 떠난것은 정월 12일이였다. 도중에 원쑤들이 매복하였다가 달려들기도 하였지만 우리 하나님께서 잘 보살펴주셔서 그 손에서 벗어날수가 있었다.32 마침내 우리는 예루살렘에 이르러 사흘동안 쉬였다.33 나흘이 되여 우리는 우리 하나님의 성전에서 우리야의 아들 므레못제사장에게 그 금과 은과 기구들을 모두 달아넘겼는데 옆에는 비느하스의 아들 엘르아살이 있었다. 또 레위사람으로서 예수아의 아들 요사밧과 빈누이의 아들 노야드야도 립회하였다.34 하나하나 세여 무게를 달고 그 무게를 적어두었다.35 사로잡혀갔다가 풀려돌아온 사람들은 그제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번제를 드렸다. 온 이스라엘을 대신하여 소 열두마리, 수양 아흔여섯마리, 어린양 일흔두마리, 속죄제물로 수염소 열두마리를 여호와께 살라바쳤다.36 황제의 칙서를 받은 유브라데스 서부지방 지방장관들과 총독들은 백성을 도와 하나님의 성전짓는 일을 거들었다. Nehemiah 21 아닥사스다황제 제20년 니산월 나는 어전에 주안상을 차려바치고 술을 따라 올리게 되였다. 그런데 내 안색이 좋지 않은것을 보시고2 황제께서 물으셨다. ≪왜 그렇게 안색이 좋지 않으냐. 몸이 불편해서 그런것이 아니라면 틀림없이 마음에 무슨 걱정이 있는 모양인데 무슨 일이냐.≫ 나는 송그스러워 몸둘바를 몰라하며3 아뢰였다. ≪페하, 만수무강을 빕니다. 소신의 선조들의 뼈가 묻힌 성읍이 돌무더기로 남아있고 성문들은 불에 탄채 그대로 버려져있습니다. 그러니 어찌 근심이 떠나겠습니까.≫4 ≪그러면 그대의 소청은 무엇이냐.≫ 황제께서 이렇게 물으시기에 나는 하늘을 내신 하나님께 기도를 올리고5 아뢰였다. ≪페하께서 좋으시다면 그리고 소신을 곱게 보아주신다면 소신을 유대로 보내주셔서 소신의 선조들의 뼈가 묻힌 성읍을 다시 세우게 하여주십시오.≫6 황제와 그옆에 앉으셨던 왕후께서 얼마나 걸리면 갔다오겠느냐고 물으시였다. 나는 얼마만이면 다녀오겠노라고 아뢰였다. 황제께서는 기꺼이 허락을 내리셨다. 그때7 나는 이렇게 청을 올렸다. ≪페하께서 좋으시다면 유브라데스 서부지방 총독들에게 가는 친서를 내려주시여 소신이 유대까지 무사히 가도록 하여주십시오.8 또 황실살림을 맡은 아삽에게 가는 친서도 내려주시여 성문을 짜고 성을 쌓고 소신이 들어가 살 집을 지을 재목을 제공하도록 하여주십시오.≫ 나의 하나님께서 나를 잘 보살펴주신 덕분에 황제는 이 청을 들어주게 되였다.9 나는 가면서 유브라데스 서부지방 총독들에게 황제페하의 친서를 전하였다. 도중에는 황제께서 달려주신 장교들이 기병대를 거느리고 호송하여주었다.10 이 소식이 호론사람 산발랏과 그의 심복인 암몬사람 도비야의 귀에 들어갔다. 이스라엘사람의 편의를 보아주러 사람이 온다는것이 그들로서는 몹시 언짢은 일이였다.11 나는 예루살렘에 이르러 사흘을 머물렀다.12 그리고 나는 밤에 일어나 나의 하나님께서 받은 사명과 예루살렘에 온 목적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은채 몇사람을 데리고 밖으로 나갔다. 짐승이라고는 내가 탄것밖에 없었다.13 나는 밤에 골짜기로 나가는 문을 나서서 이무기샘터를 거쳐 쓰레기 처내는 문까지 가며 예루살렘의 무너진 성벽과 불에 탄 성문들을 둘러보았다.14 샘터로 가는 문을 지나 왕실못에 이르러서는 짐승을 타고 앞으로 더 이상 나갈수가 없었다.15 그날밤에 나는 골짜기를 타고 올라가며 성을 둘러보고나서 골짜기로 나가는 문으로 해서 되돌아왔다.16 그러나 어떤 관리도 내가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하고 왔는지 눈치채지 못하였다. 그것은 내가 제사장이나 귀족이나 관리나 그밖에 직책을 가진 어떤 유대사람에게도 알리지 않았기때문이였다.17 이렇게 돌아보고 난 다음에 나는 그들에게 입을 열었다. ≪여러분이 보는바와 같이 우리의 꼴은 너무 처참합니다. 예루살렘성은 무너져 돌무데기가 되였으며 성문들은 불에 탄채로 있습니다. 어서 빨리 예루살렘성을 쌓아서 다시는 남에게 수모받지 않도록 합시다.≫18 계속하여 나의 하나님께서 나를 잘 보살펴주신 덕분에 황제가 나에게 내리신 고마운 말씀을 들려주자 사람들은 빨리 시작하자고 하며 힘을 내였다. 그래서 일은 순조롭게 진척되였다.19 이 소식을 듣고 호론사람 산발랏이 그의 심복인 암몬사람 도비야와 아랍사람 게셈을 데리고 와서 ≪무엇을 하겠다는거냐. 황제페하께 역적이라도 될셈이냐.≫ 하며 빈정거렸지만20 나는 그들을 이런 말로 물리쳤다. ≪하늘을 내신 하나님께서 우리 일을 이루게 하실것이다. 아무도 이 일을 막지 못한다. 우리는 그 하나님의 종으로서 성쌓는 일을 시작한것이다. 예루살렘에는 너희에게 돌아갈 몫이 없다. 너희에게는 아무 연고권도 없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