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tivity에서 반환
| Secondary Keywords | 반환 반환 에스터 에즈라 유언 추방 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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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2 Chronicles 5 Ezekiel 3 에스라기 3 |
2 Chronicles 51 솔로몬은 이렇게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할일을 모두 마치고 선왕 다윗이 거룩하게 바친 금은과 그밖의 모든 기구를 가져다가 하나님의 성전 보물창고에 두었다.2 한편 솔로몬은 여호와의 계약궤를 시온이라고도 하는 다윗성에서 모셔오려고 이스라엘의 장로들과 이스라엘백성 각 가문의 대표인 각 지파의 어른들을 모두 예루살렘에 불러모았다.3 이스라엘사람들은 7일축제를 지키려고 모두 어전에 모여왔다.4 이스라엘 장로들이 다 모이자 레위사람들이 궤를 메여옮겼다.5 그들은 궤와 만남의 장막과 그안에 있던 성소의 각종 기물들을 날랐다. 이 모든것을 레위사람 제사장들이 날랐다.6 솔로몬왕은 자기에게 모여온 이스라엘군중을 이끌고 궤앞에 헤아릴수 없이 많은 양과 소를 제물로 잡아바쳤다.7 그리고나서 제사장들은 여호와의 계약궤를 성전 밀실안 지성소로 모셔다가 그룹들 날개아래에 안치하였다.8 그룹들은 그 궤를 모신 자리우에 날개를 펼쳐서 궤와 채들을 덮었다.9 그채는 끝이 밀실앞 성소에서 보일정도로 길었다. 그러나 성소밖에서는 보이지 않았다. 그 채들은 오늘까지 거기에 남아있다.10 궤안에는 호렙에서 모세가 넣어둔 두 돌판 즉 이스라엘백성이 애급에서 나올 때 여호와께서 맺으신 계약을 새긴 돌판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다.11 제사장들이 성소에서 나올 때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이 그 아들들과 형제들을 모두 거느리고12 레위 성가대원으로서 모시옷을 입고 바라와 칠현금과 거문고를 들고 제단동쪽에 늘어섰고 아들과 함께 120명 제사장들이 나팔을 입에 대고 불었다. 거기에 참가한 제사장들은 순번을 가리지 않고 전원이 목욕재계를 했던것이다.13 이들은 다 같이 나팔을 불고 노래를 불렀다. 여호와를 찬양하고 감사를 드리는 그 소리가 한소리처럼 들렸다. 나팔과 바라와 그밖의 악기에 맞추어 ≪여호와 어지셔라. 그 사랑 영원하여라.≫ 소리높이 찬양하는데 여호와의 성전에는 구름이 가득찼다.14 구름이 어찌나 짙었던지 제사장들이 더 이상 례식을 계속할수 없을 정도였다. 그만큼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찼던것이다. Ezekiel 31 그것을 보이시고 그분은 ≪받아먹어라, 너 사람아, 이 두루마리를 먹어라.≫하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가서 이것을 이스라엘족속에게 일러주어라.≫2 내가 입을 벌리자 그 두루마리를 입에 넣어주시면서 그분은3 말씀하셨다. ≪너 사람아, 내가 주는 이 두루마리를 배부르게 먹어라.≫ 그리하여 그것을 받아먹으니 마치 꿀처럼 입에 달았다.4 그분이 말씀하셨다.5 ≪너 사람아, 어서 가서 이스라엘족속에게 내 말을 전하여라. 나는 귀에 익지 않은 말로 떠듬거리는 백성들에게 너를 보내는것이 아니라 바로 이스라엘족속에게 너를 보낸다.6 들어보지 못한 귀에 익지 않은 말로 떠듬거리는 강대국들에게 너를 보내는것이 아니다.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냈더면 그들은 네 말을 들었을것이다.7 그러나 이스라엘족속은 아예 내 말을 들을 마음이 없다. 이스라엘족속은 모두 얼굴에 소가죽을 쓴 고집이 센것들이라 네 말을 들으려 하지 않을것이다.8 보아라, 내가 네 얼굴도 그들의 얼굴처럼 두껍게 만들어주리라. 그리하면 네 얼굴도 소가죽을 쓴 그들의 얼굴처럼 낯빛하나 변하지 않아도 되리라.9 네 이마를 바위돌보다 단단한 부시돌처럼 만들어주리라. 그것들은 본래 반항하는 일밖에 모르는 족속이다. 그런자들을 무서워하지 말아라.≫10 계속하여 그분은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 사람아,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을 모두 귀담아듣고 마음에 새겨 두어라.11 사로잡혀온 네 동포에게 가서 일러라. 그들이 듣든 말든 너는 <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하며 내 말을 전하여라.≫12 그분의 기운이 나를 쳐들어올리는데 마구 진동하는 소리가 뒤에서 들려왔다. 그것은 여호와의 영광이 그 있던 자리에서 떠오르면서13 짐승들이 서로 날개를 침과 동시에 바퀴가 도는 소리였다. 이렇게 마구 진동하는 소리가 나는데14 그분의 기운이 나를 쳐들어 옮겨갔다. 여호와의 손에 꽉 붙잡혀가는데 나는 그냥 불안하고 초조한 심정이였다.15 나는 내 겨레가 사로잡혀와서 살고있는 그발강가 델아빕에 이르렀다. 나는 얼빠진 사람이 되여 7일간 그들가운데 앉아있었다.16 7일이 지난 다음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을 내리셨다.17 ≪너 사람아, 내가 너를 이스라엘족속의 파수군으로 세운다. 너는 나의 입에서 떨어지는 말을 듣고 나대신 그들을 깨우쳐주어야 한다.18 너는 못되게 구는자들은 죽는다는 나의 선언을 그대로 전하여 깨우쳐주기만 하면 된다. 못되게 구는자에게 그 그릇된 길을 떠나 살길을 찾으라고 일러주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그는 제 죄로 죽겠지만 너도 내 앞에서 그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면하지 못할것이다.19 그러나 네가 못되게 구는자를 일깨워 주었는데도 그가 못된 생각과 그릇된 길을 버리고 돌아서지 않는다면 그는 제 죄로 죽겠고 너는 죽음을 면할것이다.20 바로살던 사람도 그 바른 길을 버리고 그릇된 길에 들어서면 나는 그앞에 올무를 놓아잡으리라. 네가 깨우쳐주지 않아서 그 때문에 바로산 보람도 없이 그가 제 죄로 죽게 된다면 너는 내앞에서 그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면하지 못할것이다.21 그러나 네가 옳바로 사는 사람에게 잘못에 빠지지 않도록 일깨워주어서 그때문에 그가 잘못에 빠지지 않게 된다면 그도 깨우침을 받아 살게 되고 너도 죽음을 면하게 될것이다.≫22 여호와께서 거기에서 나를 손으로 억세게 잡으시며 말씀하셨다. ≪너는 일어나 들로 나가라. 내가 거기에서 너에게 일러줄 말이 있다.≫23 일어나 들로 나가보니 전에 그발강가에서 나타났던것과 같은 여호와의 영광이 거기에 나타나 있었다. 내가 땅에 엎드리자,24 여호와께서 당신의 기운을 나에게 불어넣으시고 나를 일으켜세우시며 이르셨다. ≪너는 집에 가서 꼼짝말고 있어라.25 너 사람아, 내가 너를 사람들 있는데로 나오지 못하도록 포승으로 묶어놓으리라.26 이 족속은 본래 반역하는 일밖에 모르는것들이라, 나는 네 혀를 입천장에 붙여 말을 못하게 하여 그들을 꾸짖지 못하게 하리라.27 그러나 내가 너에게 말해주며 네 입을 열어줄 때가 올것이다. 이 족속은 본래 반역하는 일밖에 모르는것들이라 들으면 좋지만 귀를 막고 듣지 않더라도 <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하며 내 말을 전하여라. Ezra 31 7월이 되였다. 각 성읍에 자리를 잡은 이스라엘백성이 일제히 예루살렘으로 모여왔다.2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의 일가 제사장들과 스알디엘의 아들 스루빠벨의 일가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법에 적혀있는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번제를 바칠 제단을 쌓았다.3 이 지방, 저 지방에 사는 다른 민족들을 꺼리면서도 그들은 제단을 제자리에 세우고 아침저녁으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게 되였다.4 장막절이 되여 그들은 법대로 절기를 지켰다. 날마다 법에 적혀있는대로 번제를 드렸다.5 그후로 날마다 드리는 번제외에 안식일이나 초하루, 또 그밖에 거룩하게 지킬 여호와의 절기마다 번제를 드렸다. 또 자원제물도 여호와께 바쳤다.6 7월 초하루, 아직 여호와의 성전본관 정초식도 올리기전이지만 비로소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고7 석수와 목수에게 돈을 주어 일을 시키고 시돈사람들과 두로사람들에게 먹고 마실것과 기름을 보내여 레바논에서 송백나무를 찍어내여 요빠앞바다까지 가져오게 하였다. 이는 페르샤황제 고레스의 허가를 받고하는 일이였다.8 스알디엘의 아들 스루빠벨,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 그 일가제사장들, 레위사람들, 그밖에도 사로잡혀갔다가 예루살렘에 돌아온 모든 백성들이 모여서 기공식을 올리니 때는 하나님의 성전을 찾아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다음해 2월이였다. 여호와의 성전 재건공사감독으로는 스물세살넘은 레위사람들이 임명되였다.9 예수아와 그의 아들들과 동생 가드미엘, 빈누이, 호다야는 한마음이 되여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 일을 감독하였다. 레위사람으로 헤나닷의 아들, 손자들과 일가사람들도 일을 감독하였다.10 공사를 맡은 이들이 여호와의 성전 본관기초를 놓자 제사장들은 제복을 입고 나팔을 불고 아삽의 후손 레위사람들은 바라를 들고나서서 이스라엘왕 다윗의 지시대로 여호와를 찬양하였다.11 ≪여호와님, 어지셔라.≫하면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사랑 끝이 없어라.≫하고 화답하며 여호와께 감사찬송을 불러올렸다. 온 백성은 여호와의 성전터가 놓인것을 보고 너무 고마워서 환성을 올리며 여호와를 찬양하였다.12 제사장들과 레위사람들과 가문의 어른들가운데는 이전 성전을 본 로인들이 많았다. 그들은 이렇게 성전터가 놓인것을 보고 목놓아 울음을 터뜨렸다. 그러는가 하면 많은 사람들은 소리를 지르며 좋아서 어쩔줄을 몰랐다.13 그 소리가 어찌나 컸던지 멀리까지 들렸는데 좋아서 떠드는 소리인지 슬퍼서 우는 소리인지 갈피를 잡을수 없을 정도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