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그때에 예루살렘에는 시므온이라는 사람이 살고있었다.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게 살면서 이스라엘의 구원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에게는 성령이 머물러 계셨는데
Luke 2
27 마침내 시므온이 성령의 인도를 받아 성전에 들어갔더니 마침 예수의 부모가 첫아들에 대한 률법의 규정을 지키려고 어린아기 예수를 성전에 데리고 왔다.28 그래서 시므온은 그 아기를 두팔에 받아안고 하나님을 찬양하였다.29 ≪주여, 이제는 말씀하신대로 이 종은 편안히 눈감게 되였습니다.30 주님의 구원을 제 눈으로 보았습니다.31 만민에게 베푸신 구원을 보았습니다.32 그 구원은 이방사람들에게 주의 길을 밝히는 빛이 되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이 됩니다.≫
Luke 2
36 바누엘의 딸로서 아셀지파의 혈통을 이어받은 안나라는 나이 많은 녀자 예언자가 있었다. 그는 결혼하여 남편과 일곱해를 같이 살다가37 과부가 되여 여든네살이 되도록 성전을 떠나지 않고 밤낮없이 금식과 기도로써 하나님을 섬기여 왔다.38 이 녀자는 례식이 진행되고 있을 때에 바로 그 자리에 왔다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예루살렘이 구원될 날을 기다리던 모든 사람들에게 이 아기의 이야기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