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몬
| Secondary Keywords | 무덤 부활 부활절 빈 유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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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John 2011 한편 무덤밖에서 울고있던 마리아가 몸을 굽혀 무덤속을 들여다보니 12 흰옷을 입은 두 천사가 앉아있었다. 한 천사는 예수의 시체를 모셨던 자리의 머리맡에 있었고 다른 천사는 발치에 있었다. 13 천사들이 마리아에게 ≪왜 울고있느냐?≫ 하고 물었다. ≪누군가가 제 주님을 꺼내갔습니다. 어디에다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하고 마리아가 대답하고나서 Luke 241 안식일 다음날 아침 동이 채 트기도 전에 그 녀자들은 준비해두었던 향료를 가지고 무덤으로 갔다. 2 그들이 가보니 무덤을 막았던 돌이 이미 굴러져 있었다. 3 그래서 그들이 무덤안으로 들어가보았으나 예수의 시체가 보이지 않았다. 4 그들이 어찌된 영문인지 몰라 어리둥절해 있었는데 바로 그때에 눈부신 옷을 입은 두사람이 그들 곁에 나타났다. 5 녀자들은 그만 겁에 질러 감히 쳐다보지도 못하고 있었다. 그들은 녀자들에게 ≪너희는 어찌하여 살아 계신분을 죽은자 가운데서 찾고있느냐. 6 그분은 여기에 계시지 않고 다시 살아나셨다. 그분이 전에 갈릴리에 계실 때에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느냐. 7 인자가 반드시 죄인들의 손에 넘어가 십자가에 처형되였다가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리라고 하시지 않았느냐.≫라고 말해주었다. 8 이 말을 듣고 녀자들은 예수의 말씀이 생각나서 Mark 161 안식일이 지나가 막달라녀자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살로메는 무덤에 가서 예수의 몸에 발라드리려고 향료를 샀다. 2 그리고 안식일 다음날 이른아침 해가 뜨자 그들은 무덤으로 가면서 3 ≪그 무덤입구를 막은 돌을 굴려 내려줄 사람이 있을가요≫ 하고 말을 주고받았다. 4 무덤에 가서 보니 그렇게도 큰 돌이 이미 굴러져 있었다. 5 그들이 무덤안으로 들어갔더니 웬 젊은이가 흰옷을 입고 오른편에 앉아있었다. 그들이 보고 질겁하자 6 젊은이는 그들에게 ≪겁내지 말라. 너희는 십자가에 달리셨던 나사렛사람 예수를 찾고있지만 예수는 다시 살아나셨고 여기에는 계시지 않다. 보라! 여기가 예수의 시체를 모셨던 곳이다. 7 자, 가서 제자들과 베드로에게 예수께서는 전에 말씀하신대로 그들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실것이니 거기서 그분을 만나게 될것이라고 전하라.≫라고 하였다. Matthew 281 안식일이 지나고 그 이튿날 동틀무렵에 막달라녀자인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러 갔다. 2 그런데 갑자기 큰 지진이 일어나면서 하늘에서 주의 천사가 내려와 무덤에 와서 그 돌을 굴러내고 그우에 앉았다. 3 그 천사의 모습은 번개처럼 빛났고 옷은 눈같이 희였다. 4 이 광경을 본 경비병들은 겁에 질려 떨다가 까무라쳤다. 5 그때 천사가 녀자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무서워하지 말라. 너희는 십자가에 매달리셨던 예수를 찾고있으나 6 그분은 여기에 계시지 않는다. 전에 말씀하신대로 다시 살아나셨다. 그분이 누우셨던 곳을 와서 보아라. 7 그리고 빨리 제자들에게로 가서 <예수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셨다. 당신들 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실터이니 거기에서 그분을 뵙게 될 것이요.>라고 알려라. 나는 이 말을 전하러 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