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른아침에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원로들이 예수를 죽일 계획을 짜고2 그를 결박하여 로마총독 빌라도에게로 끌고가서 넘겨주었다.
Matthew 27
11 예수께서 총독앞에 서시자 총독은 ≪네가 유대사람의 왕인가.≫고 물었다. 예수께서는 ≪그것은 너의 말이다.≫라고 대답하셨다.12 그러나 대제사장들과 원로들이 고발하는 말에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셨다.13 그래서 빌라도가 ≪사람들이 저렇게 여러가지 죄목을 들어서 고발하고 있는데 그 말이 들리지 않느냐.≫라고 다시 물었지만14 예수께서는 총독이 매우 이상하게 여길 정도로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으셨다.15 명절이 되면 총독이 군중의 요구대로 죄수 한사람을 놓아주는 관례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