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유대사람들의 대제사장들은 빌라도에게 가서 ≪<유대사람의 왕>이라고 쓰지 말고 <자칭 유대사람의 왕>이라고 써서 붙여야 합니다.≫라고 말하였으나22 빌라도는 ≪한번 썼으면 그만이다.≫ 하고 거절하였다.
Luke 3
1 로마황제 디베료가 다스린지 15년째 되던 해에 본디오 빌라도가 유대총독으로 있었다. 그때에 갈릴리지방의 령주는 헤롯이였고 이두래와 드라고닛지방의 령주는 헤롯의 동생 빌립이였으며 아빌레네지방의 령주는 루사니아였다.2 그리고 당시의 대제사장은 안나스와 가야바였다. 바로 그무렵에 스가랴의 아들 요한이 광야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
Matthew 27
1 이른아침에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원로들이 예수를 죽일 계획을 짜고2 그를 결박하여 로마총독 빌라도에게로 끌고가서 넘겨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