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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새에게 그밖에 아들은 또 없느냐고 물었다. 이새가 ≪막내가 또 있긴 하지만 지금 양을 치고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사무엘이 이새에게 ≪사람을 보내 데려오시오. 그가 올 때까지 우리는 식탁에 앉을 수가 없소.≫ 하고 일렀다.12 이새가 사람을 보내여 데려온 그는 볼이 붉고 눈이 반짝이는 잘 생긴 아이였다. 여호와께서 말씀을 내리셨다. ≪바로 이 아이다. 어서 이 아이에게 기름을 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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