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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자기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전한다고 생각하거나 성령의 선물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내가 여러분에게 써보내는 이 말이 주님의 명령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14 나는 속히 가서 그대를 만나게 되기를 바라면서 이 편지를 합니다.
1 사랑하는 여러분, 나는 지금 여러분에게 두 번째로 편지를 쓰고있습니다. 나는 먼저번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여러분의 기억을 새롭게 하여 여러분의 순수한 마음을 불러일으키려고 한것입니다.
17 나 바울이 친필로 서명하며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이것이 내가 어느 편지에나 서명하는 표요, 내 편지의 방식입니다.
20 내가 여러분에게 써보내는 이 말이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알고계십니다.
6 그가 <기름 백말이요.>라고 대답하자 청지기는 <당신의 문서가 여기 있으니 어서 앉아서 쉰말이라고 적으시오.>라고 일러주었다.
11 그 음성은 나에게 ≪네가 보는 것을 책으로 기록하여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등 일곱교회에 보내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9 그러므로 너는 네가 이미 본것과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과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기록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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