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다음날 요한은 예수께서 자기한테 오시는 것을 보고 이렇게 말하였다. ≪이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 저기 오신다.30 내가 전에 내뒤에 오시는분이 한분 계신데 그분은 사실 내가 태여나기전부터 계셨기 때문에 나보다 앞서신 분이라고 말한 것은 바로 이분을 두고 한 말이였다.31 나도 이분이 누구신지 몰랐다. 그러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준 것은 이분을 이스라엘에게 알리는 것이였다.≫32 요한은 또 증언하였다. ≪나는 성령이 하늘에서 비둘기모양으로 내려와 이분의 우에 머무르는 것을 보았다.33 나는 이분이 누구신지 몰랐다. 그러나 물로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분이 <성령이 내려와서 어떤 사람우에 머무르는 것을 보거든 그가 바로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실분인줄 알라>고 말씀해주셨다.34 과연 나는 그 광경을 보았다. 그래서 나는 지금 이분이 하나님의 아드님이시라고 증언하는 것이다.≫
Luke 3
21 사람들이 모두 요한에게 세례를 받고있을 때 예수께서도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고 계셨는데 갑자기 하늘이 열리며22 성령이 비둘기 같은 모양으로 그에게 내려오셨다. 그리고 하늘에서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나의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라는 소리가 들려왔다.
Matthew 3
13 그즈음에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려고 갈릴리를 떠나 요단강으로 요한을 찾아오셨다.14 그러나 요한이 ≪제가 당신에게서 세례를 받아야 할터인데 당신이 저에게 오십니까.≫라고 하면서 굳이 사양하였다.15 예수께서 요한에게 ≪지금은 내가 하자는대로 하여라. 우리가 이렇게 해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라고 대답하였다. 그제야 요한은 예수께서 하자는대로 하였다.16 예수께서 세례를 받고 물에서 올라오시자 갑자기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령이 비둘기모양으로 자신의 우에 내려오는 것을 그이는 보시였다.17 그때 하늘에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자다.≫라고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