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너희는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놓고 준비하고 있어라.36 마치 혼인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주려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처럼 되여라.37 주인이 돌아왔을 때 깨여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 그 주인이 띠를 띠고 그들을 식탁에 앉히고 곁에 와서 시중을 들어줄 것이다.38 주인이 밤중에 오든 새벽녘에 오든 준비하고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얼마나 행복하겠느냐.39 생각해보라. 도적이 언제 올지 집주인이 알고 있었다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을 것이다.40 인자도 너희가 생각지 않을 때에 올것이니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Matthew 13
51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시고 ≪지금 한 말을 다 알아듣겠느냐.≫고 물으셨다. 제자들은 ≪예≫하고 대답하였다.52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을 맺으셨다. ≪그러므로 하늘나라의 교육을 받은 률법학자는 마치 자기 고간에서 새것과 낡은 것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53 예수께서는 이 비유들을 다 말씀하시고나서 그곳을 떠나
Matthew 24
42 이렇게 너희의 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니 항상 깨여있어라.43 만일 도적이 어느 밤의 어느때에 올는지 집주인이 알고있다면 그는 자지 않고있다가 도적이 뚫고 들어오지 못하게 할 것이다.44 인자도 너희가 생각지 않을 때 올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늘 준비하고 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