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수께서는 유월절을 엿새 앞두고 베다니로 가셨는데 그곳은 예수께서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린 나사로가 사는 고장이였다.2 거기에서 예수를 영접하는 만찬회를 가지였는데 나사로는 손님들 사이에 끼여 예수와 함께 식탁에 앉아있었고 마르다는 시중을 들고 있었다.3 그때 마리아가 매우 값진 순 나드 향유 한근을 가지고와서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발을 닦아드렸다. 그러자 온 집안에 향유냄새가 가득찼다.
Luke 7
35 그러나 하나님의 지혜가 옳다는 것은 지혜를 받아들인 모든 사람에게서 드러난다.≫36 예수께서 어떤 바리새파사람의 초대를 받고 그의 집에 들어가 식사를 하시게 되였다.37 그 동네에는 행실이 나쁜 녀자가 하나 살고 있었는데 그 녀자는 예수께서 바리새파사람의 집에서 식사를 하신다는 것을 알고 향유가 든 옥합을 가지고 왔다.
Matthew 26
26 그들이 음식을 먹을 때에 예수께서 빵을 들어 축복하시고 제자들에게 나누어주시며 ≪받아먹어라, 이것은 내몸이다.≫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