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떼
| Secondary Keywords | 세 유언 |
|---|---|
| Scriptures | Luke 1911 이 말씀을 듣고있던 사람들은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오신것을 보고 하나님의 나라가 당장에 나타날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또 비유를 하나 들려주셨다. 12 ≪한 귀족이 왕위를 받아오려고 먼길을 떠나게 되였다. 13 그래서 그는 종 열사람을 불러 금화 한개씩을 나누어주면서 <내가 돌아올 때까지 이 돈을 가지고 장사를 해보라.>고 일렀다. 14 그런데 그의 백성들은 그를 미워하고 있었으므로 그들의 대표를 뒤따라 보내여 <우리는 그자가 우리의 왕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라고 진정하게 하였다. 15 그러나 귀족은 왕위를 받아가지고 돌아오자마자 돈을 맡겼던 종들을 불러서 그동안 돈을 얼마씩이나 벌었는지를 따져보았다. 16 첫째종이 와서 <주인님, 주인님이 주신 금화 하나를 열개로 늘였습니다.>라고 말하자 17 주인은 <잘했다. 너는 착한 종이로구나. 네가 지극히 작은 일에 충성다했으니 나는 너에게 열개의 고을을 다스리게 하겠다.>라고 하며 칭찬하였다. 18 둘째종이 와서 <주인님, 주인님이 주신 금화 하나로 금화 다섯을 벌었습니다.>라고 말하자 19 주인은 <너에게 다섯개의 고을을 맡기겠다.>고 하였다. 20 그런데 그다음에 온 종의 말은 이러하였다. <주인님, 주인님이 주신 금화가 여기에 그대로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수건에 싸두었습니다. 21 주인님은 지독한 분이여서 맡기지도 않은것을 찾아가고 심지도 않은데서 거두시기에 저는 무서워서 이렇게 하였습니다.> 22 이 말을 들은 주인은 <이 몹쓸 종아. 나는 바로 너의 입에서 나온 말로 너를 벌주겠다. 내가 맡기지도 않은 것을 찾아가고 심지도 않은 것을 거두는 지독한 사람으로 알고 있었단말이지. 23 그렇다면 너는 왜 나의 돈을 돈쓸 사람에게 꾸어주지 않았느냐. 그랬으면 내가 돌아와서 리자까지 붙여서 원금을 돌려받을수 있지 않았겠느냐.>고 하면서 호통을 친 다음 24 그 자리에 서있던 사람들에게 <저놈에게서 금화를 빼앗아 금화 열개를 가진 사람에게 주라.>고 일렀다. 25 사람들이 <주인님, 그 사람은 금화를 열개나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라고 말하자 26 주인은 <잘 들어라. 누구든지 있는 사람은 더 받겠고 없는 사람은 있는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27 그리고 내가 왕이 되는 것을 반대하던 나의 원쑤들은 여기 끌어내다가 나의 앞에서 죽여버리라.>고 말하였다.≫ Matthew 2514 ≪하늘나라는 또 이렇게 비유할수 있다. 어떤 사람이 먼길을 떠나면서 자기 종들을 불러 재산을 맡기였다. 15 그는 각자의 능력에 따라 한 사람에게는 돈 다섯달란트를 주고 한 사람에게는 두달란트를 주었다. 또 한 사람에게는 한달란트를 주고 떠났다. 16 다섯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곧 가서 그 돈으로 장사를 하여 다섯달란트를 더 벌었다. 17 두달란트를 받은 사람도 그와 같이 하여 두달란트를 더 벌었다. 18 그러나 한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가서 그 돈을 땅에 묻어두었다. 19 얼마뒤에 주인이 와서 그 종들과 셈을 하게 되였다. 20 다섯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다섯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주인님, 주인께서 저에게 다섯달란트를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다섯달란트를 더 벌었습니다.>라고 말하였다. 21 그러자 주인이 그에게 <잘하였다. 너는 과연 착하고 충성스러운 종이다. 네가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하였으니 이제 내가 큰일을 너에게 맡기겠다. 자,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고 말하였다. 22 그 다음 두달란트를 받은 사람도 와서 <주인님, 두달란트를 저에게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두달란트를 더 벌었습니다.>라고 말하였다. 23 그래서 주인은 그에게도 <잘하였다. 너는 과연 착하고 충성스러운 종이다. 네가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하였으니 이제 내가 큰일을 너에게 맡기겠다. 자,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고 말하였다. 24 그런데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와서 <주인님, 저는 주인께서 심지 않은데서 거두시고 뿌리지 않은데서 모으시는 무서운분이신줄 알고 25 두려운 나머지 주인님의 돈을 가지고 가서 땅에 묻어두었습니다. 보십시오. 여기 그 돈이 그대로 있습니다.>라고 말하였다. 26 그러자 주인은 그 종에게 <너야말로 악하고 게으른 종이다. 내가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데서 모으는 사람인줄 알고 있었다면 27 나의 돈을 쓸 사람에게 꾸어주었다가 내가 돌아올 때에 그 돈에 리자를 붙여서 돌려주어야 할것이 아니냐. 28 여봐라, 저자에게서 한달란트마저 빼앗아 열달란트를 가진 사람에게 주어라. 29 누구든지 있는 사람은 더 받아 넉넉해지고 없는 사람은 있는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30 이 쓸모없는 종을 바깥 어두운곳에 내여쫓아라. 거기에서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