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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ondary Keywords | 복음 생각 서간 수집 스크롤 쓰다 앉다 예언자 작가 창 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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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1 John 1:4 1 John 2:7-14 2 Corinthians 13:10 2 John 1:12 2 Peter 3:1-2 2 Thessalonians 3:17-18 Esther 1:22 Ezra 5:10 Isaiah 8:1 Jeremiah 30:2 Jeremiah 36:2-32 Revelation 14:13 Revelation 19:9 Revelation 1:19 Revelation 21:5 Revelation 2:1 Revelation 2:12 Revelation 2:18 Revelation 2:8 Revelation 3:1 Revelation 3:14 Revelation 3:7 Romans 16:22 누가복음서 1:1-3 요한복음서 20:30-31 유다서 1:3 1 John 14 우리는 충만한 기쁨을 맛보기 위해서 이 글을 써보냅니다. 1 John 27 내가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써보내는 것은 새로운 계명이 아니고 여러분이 처음부터 가지고 있던 옛 계명입니다. 그 옛 계명은 여러분이 줄곧 들어온 그 말씀입니다. 8 그러나 내가 여러분에게 써보내는 것은 사실은 새 계명입니다. 어둠이 지나가고 참빛이 이미 비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계명이 참되다는 것은 그리스도에게서 나타났고 또 그대들의 경험으로도 알수 있습니다. 9 자기가 빛속에서 산다고 말하면서 자기의 형제를 미워하는자는 아직도 어둠속에서 살고 있는자입니다. 10 자기의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은 빛속에서 살고있는 사람이며 그는 남을 죄짓게 하는 일이 없습니다. 11 그러나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자는 어둠속에 있으며 어둠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그 눈이 어둠에 가리워져서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합니다. 12 사랑하는 자녀들이여, 여러분의 죄가 그리스도를 통하여 용서를 받았기 때문에 나는 이 편지를 합니다. 13 아버지된 사람들이여, 천지창조 이전부터 계신 그분을 여러분이 알고있기 때문에 나는 이 편지를 합니다. 젊은이들이여, 여러분이 이미 악마를 이겼기 때문에 나는 이 편지를 합니다. 14 어린 자녀들이여, 여러분이 이미 아버지를 알고있기 때문에 나는 이 편지를 합니다. 아버지 된 사람들이여, 천지창조 이전부터 계신 그분을 여러분이 알고있기 때문에 나는 이 편지를 합니다. 젊은이들이여, 여러분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니고 살며 악마를 이겨냈기 때문에 나는 이 편지를 합니다. 2 Corinthians 1310 내가 여러분에게 가게 될 때에 주님께서 나에게 주신 권위를 너무 가혹하게 쓰지 않아도 되기 위해서 내가 떨어져 있는동안에 이렇게 미리 편지를 써보냅니다. 그 권위는 여러분을 망치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키워주라고 주신것입니다. 2 John 112 여러분에게 쓰고싶은 말이 많지만 그것을 먹으로 종이에다 적어보내고 싶지는 않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가서 직접 대면하고 이야기를 나누고싶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충만한 기쁨을 누리게 될것입니다. 2 Peter 31 사랑하는 여러분, 나는 지금 여러분에게 두 번째로 편지를 쓰고있습니다. 나는 먼저번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여러분의 기억을 새롭게 하여 여러분의 순수한 마음을 불러일으키려고 한것입니다. 2 그래서 거룩한 예언자들이 이미 예언한 말씀과 주님이신 구세주께서 여러분의 사도들에게 주신 계명을 되새기게 하려는 것입니다. 2 Thessalonians 317 나 바울이 친필로 서명하며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이것이 내가 어느 편지에나 서명하는 표요, 내 편지의 방식입니다. 18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여러분에게 있기를 빕니다. Esther 122 가정은 마땅히 남자가 다스려야 한다는 칙서를 각 지방의 문자와 각 민족의 말로 써서 전국에 돌렸다. Ezra 510 또 페하께 알려드려야겠기에 그 공사를 책임진 두목들은 누구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그 명단을 적어올립니다. Isaiah 81 여호와께서 나에게 분부하셨다. ≪너는 큰 판을 가져다 거기에 누구나 알아볼수있는 글씨로 마헬살랄하스바스라고 새겨라.≫ Jeremiah 302 ≪나 여호와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으로서 말한다. 내가 너에게 한 말은 모두 책에 써두어라. Jeremiah 362 ≪글을 쓸 두루마리를 구하여라. 나는 요시야시대부터 이날까지 이스라엘과 유대와 세계만방을 어찌할것인지 너에게 일러주었다. 너는 그 말을 다 기록하여라. 3 내가 온갖 재앙을 내리기로 하였다는 말을 듣고 유다가문이 그 못된 생활태도를 고칠지 아느냐. 고치기만 한다면 나는 그 악한 죄를 용서하여주리라.≫ 4 그래서 예레미야는 네리야의 아들 바룩을 불러왔다. 바룩은 예레미야가 불러주는대로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을 그 두루마리에 모두 기록하였다. 5 그 다음에 예레미야는 바룩에게 말하였다. ≪나는 갇힌 몸이라 여호와의 집으로 갈수가 없으니, 6 그대가 금식일에 여호와의 성전에 가서 거기에 모인 백성이 듣는 앞에서 내가 불러주는대로 받아쓴 이 두루마리에서 여호와의 말씀을 들려주시오. 7 행여나 사람들이 여호와앞에 용서를 빌며 마음을 돌려 각기 그 못된 생활태도를 고친다면 얼마나 좋겠소. 여호와께서 화가 나시고 노하셔서 이 백성에게 벌을 내리시겠다고 하신 말씀은 너무나도 무섭소.≫ 8 네리야의 아들 바룩은 예언자 예레미야가 시킨대로 여호와의 말씀이 적힌 책을 가지고 여호와의 성전에 가서 읽었다. 9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은 유대왕이 된지 5년되던 해 9월에 예루살렘 온 시민과 유대성읍들에서 예루살렘에 피난들어와있는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앞에서 금식기도를 올리라고 선포하였다. 10 바룩이 예레미야의 말을 기록한것을 가지고 여호와의 성전에 가서 온 백성에게 읽어준것은 그때였다. 읽어준곳은 여호와의 성전 새 대문어구의 높은 마당에 있는 그마리야의 방이였다. 그 마리야는 전 국무대신 사반의 아들이였다. 11 사반의 손자요 그마리야의 아들인 미가야가 여호와의 말씀이 기록된 책을 바룩이 읽는것을 다 듣고는 12 왕궁의 국무대신 사무실로 내려갔다. 마침 거기에는 국무대신 엘리사마를 비롯하여 스마야의 아들 들라야, 악볼의 아들 엘나단, 사반의 아들 그마리야, 하나니야의 아들 시드기야 등 모든 대신들이 모여있었다. 13 미가야가 바룩이 백성에게 읽어준 내용을 들은대로 전하자, 14 그들은 느다니야의 아들 여후디와 구시의 아들 셀레미야를 바룩에게 보내여 백성에게 읽어준 그 두루마리를 가지고 오라고 전하였다. 네리야의 아들 바룩이 그 두루마리를 가지고 대신들 있는곳으로 오자 15 그들이 청하였다. ≪우리도 직접 듣고싶으니 앉아서 읽어주시오.≫ 그래서 바룩은 그 말씀을 읽어주었다. 16 그 말씀을 다 듣고나서 그들은 놀라며 서로 쳐다보다가 바룩에게 말하였다. ≪이 말씀은 우리가 왕께 모두 알려야 하겠소. 17 그런데 이 말씀을 다 어떻게 쓰게 되였는지 말하여주시오.≫ 18 바룩이 ≪그분이 불러주시는대로 나는 그 모든 말을 먹으로 이 책에 받아썼을뿐입니다.≫하고 대답하자. 19 대신들이 말하였다. ≪가서 예레미야와 함께 아무도 모르게 숨으시오.≫ 20 대신들은 그 두루마리를 국무대신 엘리사마의 사무실에 보관해두고는 내전으로 들어가 그 말씀을 모두 왕에게 보고하였다. 21 왕은 여후디를 보내여 그 두루마리를 가져오도록 하였다. 여후디는 국무대신 엘리사마의 사무실에 가서 그 책을 가져다가 왕과 왕을 모시고있는 대신들 앞에서 읽었다. 22 마침 9월이라 왕은 겨울별관에서 화로불울 쬐우며 앉아있었다. 23 여후디가 서너단을 읽으면 읽는족족 왕은 그것을 칼로 베여 화로불에 던졌다. 이렇게 하여 그 두루마리를 모두 화로불에 넣어 태워버렸다. 24 왕과 모든 시종들은 그 말씀을 다 듣고나서도 겁을 내지 않았고 옷을 찢지도 않았다. 25 엘나단과 들라야와 그마리야는 왕에게 그 두루마리를 태우지 말라고 간청해보았지만 왕은 그 말을 듣기는커녕 26 왕자 여라므엘과 아스리엘의 아들 스라야와 압드엘의 아들 셀레미야를 시켜 서사 바룩과 예언자 예레미야를 잡아오라고 하였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이미 그들을 숨기셨다. 27 예레미야가 부르는대로 바룩이 받아쓴 두루마리를 왕이 다 태워버린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내렸다. 28 ≪유대왕 여호야김이 두루마리를 태웠으니 그 두루마리에 적혔던 말을 다른 두루마리에다 그대로 다시 써라. 29 그리고 유대왕 여호야김을 나 여호와가 어떻게 할것인지 여호와의 말이라 하고 이렇게 일러라. <바벨론왕이 와서 이 땅을 망치고 사람과 짐승을 쓸어버리겠다고 썼으니 될 말이냐고 하면서 너는 그 두루마리를 태워버렸다. 30 그런 말을 한 유대왕 여호야김이 어떻게 될것인지 나 여호와가 말한다. 이제부터 여호야김의 후손가운데 다윗왕좌에 앉을 사람은 없을것이다. 여호야김의 시체는 무더운 대낮에도 추운 밤에도 밖에서 딩굴것이다. 31 여호야김과 그의 자식들과 시종들이 내말을 듣지 않았으므로 내가 그들에게 벌을 내리리라. 그들뿐아니라 예루살렘시민과 유대사람들에게도 이미 말하여두었던 온갖 재앙을 내리리라.>≫ 32 예레미야는 다른 두루마리를 구해 네리야의 아들 서사 바룩에게 주고나서 유대왕 여호야김이 불에 태운 책에 적혀있던 말을 그대로 다 불러주고 그 내용과 같은 많은 말을 더 불러주어 함께 적도록 하였다. John 2030 예수께서는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않은 다른 기적들도 수없이 행하셨다. 이 책을 쓴 목적은 다만 사람들이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고 또 그렇게 믿어서 주님의 이름으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Jude 13 사랑하는 여러분, 본래 나는 우리가 함께 받은 구원에 대해서 여러분에게 편지를 써보내려고 여러 가지로 애쓰던참에 이제 여러분에게 간곡한 권고의 편지를 쓸 필요가 생겼습니다. 그것은 성도들에게 한번 결정적으로 전해진 그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 여러분이 힘써 싸우라는 것입니다. Luke 11 존경하는 데오빌로각하, 우리 가운데서 일어난 많은 사건에 대하여 여러 사람이 글을 썼는데 2 그들은 처음부터 그 사건들을 목격하고 말씀을 전파한 사람들이 우리에게 전해준 사실 그대로 썼습니다. 3 저 역시 이미 모든 일을 처음부터 자세히 조사해둔 것이 있으므로 그것을 순서대로 정리하여 각하께 써보내드리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Revelation 1413 나는 또 ≪<이제부터는 주님을 섬기다가 죽는 사람들이 행복하다>고 기록하여라.≫라고 웨치는 소리가 하늘에서 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러자 성령께서 ≪옳은 말이다. 그들은 수고를 그치고 쉬게 될 것이다. 그들의 업적이 언제나 남아있기 때문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Revelation 199 또 그 천사는 나에게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 초대받은 사람은 행복하다.>고 기록하여라.≫라고 말했습니다. 또 이어서 ≪이 말씀은 하나님의 참된 말씀이다.≫라고 말했습니다. Revelation 119 그러므로 너는 네가 이미 본것과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과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기록하여라. Revelation 215 그때 보좌에 앉으신분이 ≪보아라.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든다.≫라고 말씀하신후 다시금 ≪기록하여라. 이 말은 확실하고 참된 말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Revelation 21 ≪에베소교회의 사자에게 이 글을 써서 보내여라. 오른손에 일곱 별을 쥐시고 일곱 금초대 사이를 거니시는 분이 말씀하신다. Revelation 212 ≪버가모교회 사자에게 이 글을 써서 보내여라. 량쪽에 날선 예리한 검을 가지신분이 말씀하신다. Revelation 218 ≪두아디라교회의 사자에게 이 글을 써서 보내여라. 불꽃같은 눈과 놋쇠같은 발을 가지신분 곧 하나님의 아들이 말씀하신다. Revelation 28 ≪또 서머나교회의 사자에게 이 글을 써서 보내여라. 처음이고 나중이시며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이가 말씀하신다. Revelation 31 ≪사데교회의 사자에게 이 글을 써서 보내여라. 하나님의 일곱 령과 일곱 별을 가지신분이 말씀하신다. <나는 네가 한 일을 잘 알고 있다. 네가 살아있다는 말이 있지만 실상 너는 죽었다. Revelation 314 ≪라오디게아교회의 사자에게 이 글을 써서 보내여라. 아멘이시며 진실하시고 참되신 증인이시며 하나님의 창조의 시작이신분이 말씀하신다. Revelation 37 ≪빌라델비아교회의 사자에게 이 글을 써서 보내여라. 거룩하신 분 참되신분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분 여시면 닫을자가 없고 닫으시면 열자가 없는분이 말씀하신다. Romans 1622 이 편지를 받아쓰는 나 더디오도 주님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문안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