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elve 센드 포스
| Secondary Keywords | 반환 앞으로 열두 유언 전송 전송 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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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Luke 121 그러는 동안에 사람들이 수없이 몰려들어 서로 짓밟힐 지경이 되였다. 이때 예수께서는 먼저 제자들에게 ≪바리새파사람들의 누룩을 조심하라. 그들의 위선을 조심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2 ≪감춘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3 그러므로 너희가 어두운곳에서 말한것은 밝은데서 들릴 것이며 골방에서 귀에 대고 속삭인 것은 지붕우에서 널리 알려지게 될 것이다.≫ 4 ≪나의 친구들아, 잘 들으라.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은 더 어떻게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5 너희가 두려워해야 할 한분이 누구인가를 알려주겠다. 그분은 육신을 죽인후에 지옥에 떨어뜨릴 권한까지 가지신 하나님이시다. 그렇다. 이분이야말로 참으로 두려워해야 할분이다. 6 참새 다섯마리가 단돈 두푼에 팔리지 않느냐. 그런데 그런 참새 한마리까지도 하나님께서는 잊지 않고 계신다. 7 더구나 하나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세여두셨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그 흔한 참새보다 훨씬 더 귀중하지 않느냐.≫ 8 ≪잘 들어라. 누구든지 사람들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인자도 하나님의 천사들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하겠다. 9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인자도 하나님의 천사들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10 인자를 거역하여 말하는 사람은 용서받을 수 있어도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은 용서를 받지 못한다. 11 너희는 회당이나 관리나 권력자들앞에 끌려갈 때에 무슨 말로 어떻게 변호할가 하고 걱정하지 말라. 12 성령께서 너희가 해야 할 말을 바로 그 자리에서 일러주실 것이다.≫ 어리석은 부자 비유 Luke 91 예수께서는 열두제자를 한자리에 불러 그들에게 모든 귀신을 내쫓고 병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였다. 2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며 병자를 고쳐주라고 그들을 보내면서 3 다음과 같이 분부하시였다. ≪길을 떠날 때 아무것도 지니지 말라. 4 지팽이나 식량자루나 빵이나 돈은 물론 여벌속옷도 가지고 다니지 말라.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그곳을 떠날 때까지 그 집에 머물러 있어라. 5 그러나 누구든지 너희를 환영하지 않거든 그 동네를 떠나라. 떠날 때에는 그들에게 경고하는 표시로 발에 묻은 먼지를 털어버려라.≫ 6 열두제자는 길을 떠나 여러 마을을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병자를 고쳐주었다. Mark 67 열두 제자를 불러 더러운 귀신을 내쫓는 권능을 주시고 둘씩 짝지어 각지에 보내시였다. 8 그리고 제자들에게 려행하는데 지팽이외에는 아무것도 가지지 말라고 하시며 먹을 것이나 자루도 가지지 말고 돈주머니에 돈도 넣어가지고 가지말며 9 신발은 신고있는 것을 그대로 신고 속옷은 두벌씩 껴입지 말라고 분부하셨다. 10 그리고 계속하여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디서 누구의 집에 들어가든지 그 고장을 떠나기까지 그 집에 머물러 있어라. 11 그러나 너희를 환영하지 않거나 너희의 말을 듣지 않는 고장이 있거든 그곳을 떠나면서 그들을 경고하는 표시로 너희 발에 묻은 먼지를 털어버려라.≫ 12 이 말씀을 듣고 열두 제자는 나가서 사람들에게 회개하라고 가르치며 13 귀신들을 많이 쫓아내고 수많은 병자들에게 기름을 발라 병을 고쳐주었다. Matthew 105 예수께서 이 열두 제자를 파견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분부하셨다. ≪이방사람들이 사는 곳으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사람들의 도시에도 들어가지 말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