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여러 동네에서 사람들이 모여들어 마침내 큰 무리를 이루자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다음과 같은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였다.5 ≪씨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그가 씨를 뿌렸는데 어떤 것은 길바닥에 떨어져서 발에 밟히기도 하고 새가 쪼아먹기도 하였다.6 어떤 것은 바위에 떨어져서 싹이 나기는 하였지만 바닥에 습기가 없어서 말라버렸다.7 또 어떤 것은 가시덤불속에 떨어졌는데 가시나무들이 같이 자라서 숨이 막혀 버렸다.8 그러나 어떤것은 좋은 땅에 떨어져서 잘 자라나 백배나 되는 열매를 맺었다.≫고 하시고는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Mark 4
3 ≪자, 들어보라. 씨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려고 나갔다.4 씨를 뿌리는데 어떤 것은 길바닥에 떨어져 새들이 와서 쪼아먹고5 어떤 것은 흙이 많지 않은 돌밭에 떨어졌는데 흙이 깊지 않아서 싹이 곧 나왔지만6 해가 뜨자 뿌리도 내리지 못한채 말라버렸다.7 또 어떤것은 가시덤불속에 떨어졌다. 그것도 가시나무들이 자라서 숨이 막혀 열매를 맺지 못하였다.8 그러나 어떤 것은 좋은 땅에 떨어져서 싹이 나고 잘 자라 열매를 맺었는데 열매가 30배가 된것도 있고 60배나 100배가 된 것도 있었다.≫
Matthew 13
3 예수께서 그들에게 비유로 여러가지 말씀을 해주셨다. ≪씨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4 씨를 뿌리는데 어떤것은 길바닥에 떨어져 새들이 와서 쪼아먹었다.5 어떤것은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져 싹은 곧 나왔지만 흙이 깊지 않아서6 해가 뜨자 타버려 뿌리도 붙이지 못한채 말라버렸다.7 또 어떤것은 가시덤불속에 떨어졌는데 가시나무들이 자라나 그의 숨이 막혔다.8 그러나 어떤것은 좋은 땅에 떨어져서 열매가 100배나 맺은것도 있고 또는 60배, 30배나 된것도 있었다.9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