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이제 형님들께는 동생 베냐민과 함께 이 말을 하는것이 바로 요셉이라는것을 눈으로 똑똑히 보셨습니다.13 내가 애급에서 어떤 영화를 누리고있는지 그밖에 무엇이든지 본대로 다 아버지께 말씀드려 주십시오. 지체말고 어서 가서 아버지를 이리로 모시고 내려오십시오.≫14 그리고나서 요셉은 친동생 베냐민의 목을 부둥켜안고 울었다. 베냐민도 그의 목에 매달려 울었다.15 다시 요셉은 형들과 일일이 입을 맞추어 인사하고는 붙잡고 울었다. 그제야 형들은 그와 이야기를 할수 있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