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그래서 시므온은 그 아기를 두팔에 받아안고 하나님을 찬양하였다.29 ≪주여, 이제는 말씀하신대로 이 종은 편안히 눈감게 되였습니다.30 주님의 구원을 제 눈으로 보았습니다.31 만민에게 베푸신 구원을 보았습니다.32 그 구원은 이방사람들에게 주의 길을 밝히는 빛이 되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이 됩니다.≫
Luke 2
32 그 구원은 이방사람들에게 주의 길을 밝히는 빛이 되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이 됩니다.≫
Luke 2
34 시므온은 그들을 축복하고나서 아기어머니 마리아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이 아기는 수많은 이스라엘백성을 넘어뜨리기도 하고 일으키기도 할분이십니다. 이 아기는 많은 사람들의 반대를 받는 표적이 되여
Luke 2
38 이 녀자는 례식이 진행되고 있을 때에 바로 그 자리에 왔다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예루살렘이 구원될 날을 기다리던 모든 사람들에게 이 아기의 이야기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