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그리스도께서는 세례를 베풀라고 나를 보내신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라고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복음을 전할 때에 인간의 지혜로운 말을 쓰지 않는 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18 멸망할 사람들에게는 십자가의 리치가 한낱 어리석은 생각에 불과하지만 구원받을 우리에게는 곧 하나님의 능력으로 됩니다.
1 Corinthians 9
16 내가 복음을 전한다 해서 그것이 나에게 자랑거리가 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내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내가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면 나에게 화가 미칠것입니다.
Mark 16
15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온 세상을 두루 다니며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여라.
Matthew 28
18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가까이 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고20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Romans 10
14 그러나 믿지 않는분의 이름을 어떻게 부를수 있겠습니까? 또 들어보지도 못한분을 어떻게 믿겠습니까? 말씀을 전해주는 사람이 없으면 어떻게 들을수 있겠습니까?15 전도자로서 파견받지 않고서 어떻게 전도할수 있겠습니까?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들의 발걸음이 얼마나 아름다운가!≫라는 말이 바로 그 말씀입니다. 이사야 52:7
Romans 1
16 나는 그 복음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습니다. 복음은 먼저 유대사람들에게 그리고 이방사람들에게까지 믿는 사람이면 누구에게나 구원을 가져다주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17 복음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당신과 옳바른 관계에 놓아주시는 길을 보여주십니다. 인간은 오직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과 옳바른 관계를 가지게 됩니다. 성경에도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과 옳바른 관계를 가지게 된 사람은 살것이다.≫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하박국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