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하는수 없이 그는 그 고장에 사는 어떤 사람의 집으로 가서 더부살이를 하게 되였는데 주인은 그를 농장으로 보내여 돼지를 치게 하였다.16 그는 하도 배가 고파서 돼지가 먹는 쥐엄나무 열매로라도 배를 채워보려고 했으나 그에게 먹을 것을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17 그제야 제 정신이 든 그는 이렇게 중얼거렸다. <아버지집에는 량식이 많아서 그 많은 일군들이 먹고도 남는데 나는 여기서 굶어죽게 되였구나.
Luke 15
16 그는 하도 배가 고파서 돼지가 먹는 쥐엄나무 열매로라도 배를 채워보려고 했으나 그에게 먹을 것을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