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스라가 하나님의 전앞에 쓰러져 죄를 고백하고 울며 기도하는데 이스라엘사람들은 남자, 녀자, 어린이 할것없이 울며 불며 구름처럼 모여들었다.2 그러는가운데 엘람후손으로 여히엘의 아들 스가니야가 에스라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배신하고 이 땅에 사는 족속들가운데서 외국녀자를 얻어살고있기는 합니다마는 이스라엘은 아직 앞날이 있습니다.3 이제 우리는 선생님의 뜻과 우리 하나님의 분부를 두려워 받드는 이들의 뜻을 따라 우리 하나님과 약속을 맺고 외국녀자와 그 몸에서 얻은 자식들을 다 내보내도록 합시다. 법에 그렇게 있으면 그대로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4 일어나십시오. 선생님이 알아서 일을 처리하십시오. 우리는 다만 따르겠습니다. 용기를 내여 밀고나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