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아
| 키워드 | 고난 골고다 부활절 십자가 큰 시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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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ondary Keywords | 십자가 열정 유언 |
| Scriptures | John 1928 예수께서는 모든 것이 끝났음을 아시고 ≪목마르다.≫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으로 성서의 예언이 이루어졌다. 29 마침 거기에는 신포도주가 가득 담긴 그릇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그 포도주를 해면에 담뿍 적셔서 히솝풀대에 꿰여가지고 예수의 입에 대여드렸다. 30 예수께서는 신포도주를 맛보신 다음 ≪이제 다 이루었다.≫ 하시고 고개를 떨어뜨리시며 숨을 거두었다. Luke 2344 낮 열두시쯤 되자 어둠이 온 땅을 덮어 오후 세시까지 계속되였다. 45 태양마저 빛을 잃었던 것이다. 그때 성전휘장 한가운데가 찢어지며 두폭으로 갈라졌다. 46 예수께서 큰 소리로 ≪아버지, 저의 령혼을 아버지손에 맡깁니다.≫라고 하시고는 숨을 거두셨다. 47 이 모든 광경을 보고있던 백부장은 하나님을 찬양하며 ≪이 사람이야말로 죄없는 사람이였구나.≫라고 말하였다. 48 구경을 하러 나왔던 군중도 이 모든 광경을 보고 가슴을 치면서 집으로 돌아갔다. 49 예수의 친구들과 갈릴리에서부터 예수를 따라다니던 녀자들도 모두 멀리에서 이 모든 일을 지켜보고 있었다. Mark 1533 낮 열두시가 되자 온 땅이 어둠에 덮여 오후 세시까지 계속되였다. 34 세시에 예수께서 큰소리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라고 부르짖으셨다. 이 말씀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는 뜻이다. 35 거기에 서있던 사람들 몇이 이 말을 듣고 ≪저것봐.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르는구나.≫ 하였다. 36 어떤 사람은 달려오더니 해면을 신포도주에 적시여 갈대 끝에 꽂아 예수의 입에 대면서 ≪어디 엘리야가 와서 너를 내려주나봅시다.≫라고 말하였다. 37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숨을 거두셨다. 38 그때 성전 휘장이 우에서 아래까지 두폭으로 찢어졌다. 39 예수를 지켜보고 서있던 백부장이 예수께서 그렇게 소리를 지르고 숨을 거두시는 광경을 보고 ≪이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의 아들이였구나.≫라고 말하였다. 40 또 녀자들도 먼데서 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었는데 그들 가운데에는 막달라녀자 마리아와 작은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와 그리고 살로메가 있었다. 41 그들은 예수께서 갈릴리에 계실 때에 따라다니며 예수께 시중들던 녀자들이다. 그밖에도 예수를 따라 예루살렘에온 녀자들이 거기에 많이 있었다. Matthew 2745 낮 열두시부터 온 땅이 어둠에 덮여 오후 세시까지 계속되였다. 46 세시쯤 되여 예수께서 큰소리로 ≪엘리 엘리 레마사박다니≫라고 부르짖으셨다. 이 말씀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는 뜻이다. 47 거기에 서있던 몇사람이 이 말을 듣고 ≪저 사람이 엘리야를 부르고 있다.≫고 말하였다. 48 그리고 그중의 한 사람은 곧 달려가 해면을 신포도주에 적시여 갈대끝에 꽂아 예수께 목을 축이라고 주었다. 49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그만두시오.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해주나 어디 봅시다.≫라고 말하였다. 50 예수께서 다시 한번 큰 소리를 지르시고 숨을 거두셨다. 51 바로 그때에 성전휘장이 우에서 아래까지 두 폭으로 찢어지고 땅이 흔들리며 바위가 갈라졌다. 52 또 무덤이 열리면서 죽었던 많은 옛 성인들이 다시 살아났다. 53 그들은 무덤에서 나와 예수께서 부활하신 후에 거룩한 도시로 들어가서 많은 사람들에게 나타났다. 54 백부장과 또 그와 함께 예수를 지키고있던 사람들이 지진을 비롯한 여러가지 사태가 벌어지는 것을 보고 ≪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였구나.≫ 하며 몹시 두려워하였다. 55 또 거기에는 멀리에서 이 광경을 바라보고 있던 녀자들도 많았는데 그들은 갈릴리에서부터 예수의 시중을 들면서 따라온 녀자들이였다. 56 그중에는 막달라녀자인 마리아가 있었고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인 마리아와 세배대의 아들들의 어머니도 있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