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너희는 지난 40년간 광야에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어떻게 너희를 인도해주셨던가 더듬어 생각해보아라. 하나님께서 너희를 고생시킨것은 너희가 당신의 계명을 지킬것인지 아닌지 시련을 주어 시험해보려고 하신것이다.3 하나님께서는 너희를 고생시키고 굶기시다가 너희가 일찌기 몰랐고 너희 선조들도 몰랐던 만나를 먹여 주셨다. 이는 사람이 빵만으로는 살지 못하고 여호와의 입에서 떨어지는 말씀을 따라야 산다는것을 너희에게 가르쳐주시려는것이였다.4 지난 40년동안 너희 몸에 걸친 옷이 떨어진 일이 없었고 발이 부르튼 일도 없었다.
Exodus 13
17 바로는 마침내 이스라엘백성을 내보내게 되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곧장 불레셋땅으로 가는 길로 인도하지 않으셨다. 하나님께서는 이 백성이 닥쳐올 전쟁을 내다보고는 후회가 되여 애급으로 되돌아가지나 않을가 념려하셨던것이다.18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을 홍해바다에 이르는 광야길로 돌아가게 하셨다. 이스라엘백성은 단단히 무장하고 애급땅에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