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유다가 그 빵을 받아먹자마자 사탄이 그에게 들어갔다. 그때 예수께서는 유다에게 ≪네가 할 일을 어서 하여라.≫ 하고 이르셨다.
Luke 22
14 만찬시간이 되자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자리에 앉아
Luke 22
21 예수께서는 계속하여 ≪그런데 나를 자기 손으로 잡아넘길자가 지금 나와 함께 이 식탁에 앉아있다.22 인자는 하나님께서 정하신대로 가지만 인자를 잡아넘기는 그 사람은 화를 입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시였다.23 이 말씀을 듣고 제자들은 자기들중에 그런짓을 하려는자가 도대체 누구일가 하고 서로 물었다.
Luke 22
7 드디여 무교절의 첫날이 왔다. 이날은 유월절에 쓰는 어린 양을 잡는 날이다.8 예수께서는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면서 ≪가서 우리가 먹을 유월절음식을 준비하라.≫고 이르시였다.9 그들이 ≪음식을 어디에 차리면 좋겠습니까.≫라고 묻자10 예수께서 이렇게 지시하였다. ≪너희가 성안에 들어가면 물동이를 메고가는 사람을 만날 것이다. 그 사람이 들어가는 집으로 따라들어가서11 그 집주인을 보고 내가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음식을 먹을 방이 어디 있느냐고 묻더라고 하라.12 그러면 그 집주인이 2층의 큰 방 하나를 보여줄 것이다. 그 방에 자리가 다 마련되여 있을터이니 거기에다 준비하라.≫13 이 말씀을 듣고 제자들이 가보니 과연 예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였다. 그들은 거기에 유월절음식을 차렸다.14 만찬시간이 되자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자리에 앉아15 ≪내가 고난을 당하기전에 너희와 이 유월절음식을 함께 나누려고 얼마나 별러왔는지 모른다.16 잘 들어라. 나는 유월절음식의 참뜻이 하나님나라에서 성취되기까지는 이 유월절음식을 다시는 먹지 않겠다.≫라고 말씀하시였다.17 그리고 잔을 들어 감사의 기도를 올리신 다음 ≪자. 이 잔을 받아 나누어 마셔라.18 잘 들어라. 이제부터 하나님나라가 올 때까지는 포도로 빚은것을 나는 결코 마시지 않겠다.≫ 하시고는19 또 빵을 들어 감사의 기도를 올리신 다음 그것을 떼여 제자들에게 주면서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내여주는 나의 몸이다. 나를 기념하여 이 례식을 실행하라.≫고 말씀하시였다.20 음식을 나눈후에 또 그와 같이 잔을 들어 ≪이것은 나의 피로 맺는 새로운 계약의 잔이다. 나는 너희를 위하여 이 피를 흘리는 것이다.≫라고 하시였다.21 예수께서는 계속하여 ≪그런데 나를 자기 손으로 잡아넘길자가 지금 나와 함께 이 식탁에 앉아있다.22 인자는 하나님께서 정하신대로 가지만 인자를 잡아넘기는 그 사람은 화를 입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시였다.23 이 말씀을 듣고 제자들은 자기들중에 그런짓을 하려는자가 도대체 누구일가 하고 서로 물었다.
Mark 14
17 날이 저물자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데리고 그 집으로 가셨다.18 그들이 거기에 앉아 식사할 때에 예수께서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운데 한사람이 나를 배반할터인데 그 사람도 지금 나와 함께 먹고있다.≫라고 말씀하셨다.19 이 말씀에 제자들은 근심하며 저마다 ≪저는 아니겠지요?≫하고 물었다.20 예수께서는 ≪그 사람은 너희 열둘중의 하나인데 지금 나와 한그릇에 빵을 적시는 사람이다.21 인자는 성서에 기록된대로 죽을터이지만 인자를 배반한 그 사람은 참으로 불행하구나. 그는 차라리 세상에 태여나지 않았더라면 더 좋을번했다.≫라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