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종려나무가지를 들고 예수를 맞으러 나가 ≪호산나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이여 이스라엘의 왕 찬미받으소서≫ 하고 웨쳤다.14 예수께서는 새끼나귀를 보시고 거기에 올라 앉으셨다. 이것은 성서에15 ≪시온의 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 임금이 너에게로 오신다. 새끼나귀를 타고 오신다.≫ 하신 말씀 그대로였다.
Luke 19
36 예수께서 앞으로 나아가시자 사람들이 겉옷을 벗어 길에 펴놓았다.37 예수께서 감람산 내리막길에 이르렀을 때 수많은 제자들이 자기들이 본 모든 기적에 대하여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소리를 높여 하나님을 찬양하였다.38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임금이여, 찬미 받으소서 하늘에는 평화 하나님께 영광.≫
Mark 11
8 수많은 사람들이 겉옷을 벗어 길우에 펴놓았다. 또 어떤 사람들은 들에서 생나무가지를 꺾어다가 길에 깔았다.9 그리고 앞서가는 사람들과 뒤따라오는 사람들이 모두 환성을 올렸다.
Matthew 21
8 많은 사람들이 겉옷을 벗어 길에 펴놓았다. 어떤 사람들은 나무가지를 꺾어다가 길에 깔아놓기도 하였다.9 그리고 앞뒤에서 따르는 사람들이 모두 이렇게 환성을 올렸다. ≪호산나! 다윗의 자손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미받으소서 지극히 높은 하늘에서도 호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