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그분은 모욕을 당하시면서도 모욕으로 갚지 않으셨으며 고통을 당하시면서도 위협하지 않으시고 정의대로 심판하시는 분에게 모든 것을 다 맡기셨습니다.
Mark 5
34 예수께서 그 녀자에게 ≪녀인아, 너의 믿음이 너를 살렸다. 병이 완전히 나았으니 안심하고 가라.≫고 말씀하셨다.
Matthew 8
5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셨을 때에 한 백부장이 예수께 와서6 ≪주님, 제 종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와하고 있습니다.≫하고 사정하였다.7 예수께서 ≪내가 가서 고쳐주마.≫하시자8 백부장이 ≪주님, 저는 주님을 제집에 모실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마디 말씀만 하시면 제 종이 낫겠습니다.9 저도 상관밑에 있는 사람입니다만 제 밑에도 부하들이 있어 제가 이사람더러 가라고 하면 가고 또 저사람더러 오라고 하면 옵니다. 또 제 종더러 이것을 하라고 하면 합니다.≫라고 대답하였다.10 이 말을 들으신 예수께서는 감탄하여 따라오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지금까지 내가 이스라엘사람들 가운데서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11 많은 사람이 사방에서 모여들어 하늘나라에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잔치에 참석하겠으니12 이 나라의 백성들은 바깥 어두운 곳에 쫓겨나 땅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13 그리고 나서 백부장에게 ≪가보아라, 네가 믿는대로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바로 그 시간에 그 종의 병이 나았다.14 예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셨을 때 베드로의 장모가 열병으로 앓아누워 있었다. 그것을 보시고15 예수께서 부인의 손을 잡으시자 그는 곧 열이 내려 자리에서 일어나 예수께 시중들었다.16 날이 저물었을 때에 사람들이 예수께 귀신들린 사람을 많이 데려왔다. 예수께서는 말씀 한마디로 귀신을 쫓아내시고 다른 환자들도 모두 고쳐주시였다.17 이리하여 예언자 이사야가 ≪그분은 몸소 우리의 허약함을 맡아주시고 우리의 병고를 짊어지셨다.≫ 라고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이사야 53:4
Matthew 9
35 예수께서는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며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고 하늘나라의 복음을 전도하면서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주셨다.
Revelation 21
4 그들의 눈에서 눈물을 씻어주실 것이다. 이제는 죽음이 없고 슬픔도 울부짖음도 고통도 없을 것이다. 이런것들이 다 사라져버렸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