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여러분이 전에는 길잃은 양처럼 헤매였지만 이제는 여러분의 목자이시며 보호자이신 그분에게로 돌아왔습니다.
John 10
11 ≪나는 착한 목자이다. 착한 목자는 자기 양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다.
Psalm 23
1 여호와는 나의 목자 아쉬울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누워놀게 하시고2 물가로 이끌어 쉬게 하시니3 지쳤던 이 몸에 생기가 넘친다. 그 이름 목자이시니 인도하시는 길 언제나 곧은 길이요,4 내 비록 음산한 죽음의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내곁에 주님 계시오니 무서울것 없어라. 막대기와 지팽이로 인도하시니 걱정할것 없어라.5 원쑤를 보라는듯 상을 차려주시고 기름부어 내 머리에 발라주시니 내 잔이 넘치옵니다.6 한평생 은총과 복에 겨워사는 이 몸 영원히 주님 집에 거하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