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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당신께서는 도적떼처럼 오두막을 허무시고 순례절마다 모이는 자리를 결단내셨다. 시온에 축제와 안식일이 언제 있었던가 기억에서마저 사라지게 하셨다. 진노하시여 왕도 제사장도 버리셨다.
7 주께서는 당신의 제단이 보기싫어 성소를 버리셨구나. 높다란 성벽을 원쑤의 손에 내맡기셔서 허물게 하시니 원쑤들이 여호와의 집에서 축제때처럼 환성을 올리는구나.
8 여호와께서 수도 시온의 성곽을 허무시기로 작정하시고 손수 다림줄을 대시고 기어이 헐어버리셨다. 겹겹이 둘러싼 성벽이 한꺼번에 무너지며 울음소리 터져나오는구나.
31 너희 성읍들을 페허로 만들고 너희 성소들을 쑥밭으로 만들것이며 너희가 나를 기쁘게 하려고 피우는 향기를 역겨워서 코도 돌리지 않으리라.
44 그렇지만 나는 그들이 원쑤들의 땅에 있는동안에 그들을 역겨워서 저버리지는 않으리라. 나는 그들과 맺은 계약을 깨뜨리지 않으리라. 나 여호와가 그들의 하나님이기때문이다.
4 당신을 믿는 사람들이 화살피해 도망치도록 기발을 올려주소서.
3 이 끝없는 페허에 발길을 옮기소서. 원쑤들이 성소안을 휩쓸었습니다.
59 이것을 보시고 하나님은 크게 진노하시여 이스라엘을 아예 버리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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