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ct는
| Secondary Keywords | 발표 법률 수집 스크롤 읽기 페르시아 포고 |
|---|---|
| Scriptures | 2 Chronicles 30:5 Daniel 6:1-28 Esther 1:20 Esther 3:8-15 Esther 8:8-14 Ezra 5:13-17 Ezra 6:1-5 Ezra 7:12-28 2 Chronicles 305 예루살렘에서 유월절을 지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도록 브엘세바로부터 단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 전국에 포고령을 내리기로 결정하였다. 그때는 규정대로 유월절을 지킨 사람이 많지 않았던것이다. Daniel 61 다리우스는 지방장관 120명을 임명하여 온 나라를 다스리게 하고 2 그 지방장관들 우에 정승을 세사람 임명하여 지방장관들에게서 국정보고를 받으며 나라에 어려움이 생기지 않도록 보살피게 하였다. 다니엘은 이 정승들가운데 한사람이였다. 3 다니엘에게는 놀라운 신통력이 있어서 어느 정승이나 지방장관보다 뛰여났으므로 왕은 그에게 전국을 다스리게 하였다. 4 그러자 다른 정승들과 지방장관들은 다니엘이 정사에 무슨 실수라도 하지 않는가 눈을 밝히고 보았지만 그에게서 트집잡을만한 허물은 하나도 찾아내지 못하였다. 다니엘은 충직한 사람이였으므로 아무런 허물도 실수도 없었던것이다. 5 그래서 그들은 다니엘에게는 트집잡을만한 일이 하나도 없으니 그의 종교를 걸어 트집을 잡자고 의논하였다. 6 정승들과 지방장관들은 왕에게 몰려와 진언하였다. ≪다리우스임금님, 만수무강을 빕니다. 7 임금님이 정승들과 대신들, 지방장관들과 고문관들, 총독들이 모두 임금님께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30일동안 임금님외에 다른 어떤 신이나 사람에게 기도를 드리는자가 있으면 그가 누구든지 사자우리에 집어넣는다는 금령을 정하시고 8 그 금령에 서명하시여 수정하지 못하게 하십시오. 메대와 페르샤의 법은 수정하지 못하는 법입니다.≫ 9 다리우스왕은 그 금령문서에 서명하였다. 10 왕이 그 금령문서에 서명하였다는것을 알고도 다니엘은 집에 올라가 전처럼 자기 하나님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와 찬양을 올렸다. 그는 예루살렘쪽으로 창이 나있는 다락방에서 하루에 세번씩 기도를 드렸다. 11 그 사람들이 몰려와서 다니엘이 자기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는것을 보고는 12 왕앞에 나아가 왕이 내린 금령을 들어 이 일을 일러바쳤다. ≪앞으로 30일동안 임금님아닌 다른 어떤 신이나 사람에게 기도를 올리면 그가 누구든지 사자우리에 집어넣는다는 금령에 임금님께서는 친히 서명하시지 않으셨습니까.≫ ≪메대와 페르샤의 법은 수정할수 없으니 그 법 또한 움직일수 없소.≫하고 왕이 대답하자 13 그들은 다니엘을 고소하여 말하였다. ≪유대포로출신인 다니엘은 임금님을 업수이 여기고 임금님께서 서명하신 금령을 무시한채 하루 세차례씩이나 제멋대로 기도를 올립니다.≫ 14 왕은 이 말을 듣고 매우 걱정되였으나 다니엘을 살려내기로 결심하고 그를 구하려고 백방으로 애를 썼다. 15 그러나 그들은 왕에게 몰려와 주장을 펴는것이였다. ≪임금님께서 세우신 금령이나 법령은 고칠수 없다는것이 메대와 페르샤의 법임을 잊지 마십시오.≫ 16 그리하여 왕은 령을 내려 다니엘을 끌어다가 사자우리에 집어넣게하고는 다니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네가 굽히지 않고 섬겨온 신이 너를 구하여주시기 바란다.≫ 17 왕과 대신들은 사자우리의 문을 막은 돌에 봉인을 하여 아무도 다니엘을 건져내지 못하게 하였다. 18 왕은 궁전으로 돌아가 먹지도 마시지도 않고 후궁의 수청도 물리친채 뜬눈으로 밤을 새웠다. 19 날이 새자마자 왕은 자리에서 일어나 사자우리로 달려갔다. 20 그는 우리에 다가서서 목멘 소리로 다니엘을 불렀다. ≪살아계시는 신을 섬기는 다니엘아, 네가 항상 섬겨온 신이 과연 너를 사자들에게서 살려내주었느냐.≫ 21 다니엘이 왕에게 대답하였다. ≪임금님, 만수무강을 빕니다. 22 소인이 섬겨온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시여 사자들의 입을 틀어막으셨으므로 사자들이 소인을 해치지 못하였습니다. 소인은 하나님앞에 아무 죄도 없을뿐더러 임금님께도 잘못한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구하여주신것입니다.≫ 23 왕은 다니엘이 살아있는것을 크게 기뻐하며 그를 끌어올리라고 명령하였다. 다니엘을 굴에서 끌어올리고보니 아무런 상처도 없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했기때문이였다. 24 왕은 다니엘을 참소한자들을 처자와 함께 끌어다가 사자우리에 처넣게 하였다. 사자들은 그들이 바닥에 채 떨어지기도 전에 달려들어 뼈까지 씹어삼켰다. 25 다리우스왕은 인종과 말이 다른 천하만민에게 령을 내렸다. ≪너희에게 행운이 있기를 빌며 26 내가 이제 령을 내린다. 내가 다스리는 나라안에 사는자들은 모두 삼가 다니엘의 하나님을 두려운 마음으로 공경하여야 한다. 그분은 살아계시는 하나님, 영원하신 하나님이시니 그의 나라는 무너지지 않으며 그 주권은 다할 날이 없으리라. 27 사람을 살리고 구하여주시는분 하늘과 땅에서 표적과 기적을 베푸시는분께서 다니엘을 사자들로부터 살려내셨다.≫ 28 이리하여 다니엘은 다리우스가 왕위에 있을 때와 페르샤왕 고레스가 다스리는동안 그의 이름을 떨쳤다. Esther 120 이 칙령이 이 큰 나라 방방곡곡에 공포되면 모든 부녀자들은 우아래없이 남편을 공대할것입니다.≫ Esther 38 날이 정해지자 하만이 아하수에로왕앞에 나가 말했다. ≪이 나라 백성들가운데는 남과 섞이지 않는 한 민족이 각 지방에 흩어져살고있습니다. 그 민족의 법은 어떤 민족의 법과도 달라서 임금님의 법마저도 지키지 않으니 도저히 그대로 둘수가 없습니다. 9 임금님께서만 좋으시다면 그들을 멸하라는 명령을 내려주십시오. 그렇게만 하신다면 신은 은화 1만달란트를 달아서 재산관리인에게 넘겨 내탕고에 넣도록 하겠습니다.≫ 10 왕은 인장반지를 뽑아 유대사람을 박해하려는 아각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에게 주며 11 일렀다. ≪돈은 그대가 차지하여라. 그리고 그 민족은 그대 손에 넘길터이니 좋도록 처리하여라.≫ 12 정월 13일에 하만은 왕의 서기관들을 불러 왕의 제후들과 각 지방총독들과 각 민족 두령들에게 보내는 칙서를 받아 쓰게 하였다. 그리고 거기에 아하수에로왕의 이름으로 서명하고 왕의 인장반지로 인봉한 다음 13 보발군을 시켜 전국 각 지방에 발송하였다. 그 내용은 12월 곧 아달월 13일 하루동안에 유대사람은 젊은이, 늙은이, 어린이, 녀자 할것 없이 다 죽여버리고 사유재산을 몰수한다는것이였다. 14 그리고 각 지방에 법령으로 선포될 이 문서의 사본을 모든 민족에게 공포하여 그날에 대비하게 하였다. 15 보발군들은 왕명을 받고 급히 흩어져갔다. 이 법령은 수산성에도 나붙어 온 수산성이 술렁거리기 시작했다. 한편 왕은 하만과 함께 잔치를 차려먹고있었다. Esther 88 이제 어떻게 하는것이 유대사람에게 좋을지 그대들 소견에 맡길터이니 내 이름으로 문서를 만들고 내 인장반지로 인을 쳐서 돌리라. 내 이름으로 만들고 내 인을 친 칙서는 아무도 취소할수 없다.≫ 9 왕의 서기관들이 곧 소집되였다. 때는 시완월 곧 3월 23일이였다. 서기관들은 인도에서 에티오피아에 이르는 127개지방에 널려있는 유대사람과 제후들과 총독과 각 지방 두령들 앞으로 보내는 칙서를 모르드개가 불러주는대로 쓰고 각 지방의 문자와 각 민족의 언어로 옮겨 문서로 작성하였다. 10 이렇게 아하수에로왕의 이름으로 만들고 왕의 인장반지로 인을 친 이 칙서를 보발군들이 왕실 역마를 타고 전달하였다. 11 왕은 그 칙서에서 각 도시에 널려사는 유대사람들은 정당방위로 한데 뭉쳐서 자기를 박해하려는 모든 민족과 각 지방 무장대를 처자까지 몰살하고 재산을 략탈해도 좋다고 하였다. 12 그리고 이 일은 아하수에로왕국안의 모든 지방에서 아달월 곧 12월 13일하루안에 끝내도록 되여있었다. 13 이 칙서를 모든 지방에 다 보내여 모든 민족에게 공포하게 하였다. 유대사람들로 하여금 그날을 맞아 원쑤를 갚을 준비를 시키려는것이였다. 14 보발군들은 왕실역마를 타고 어명을 전하려 급히 떠났다. 이 칙서는 수산성에도 나붙었다. Ezra 513 고레스페하께서는 바벨론왕이 되시던 제1년에 이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세우라는 칙령을 내리셨소. 14 그때 바벨론 신전본관에는 느부갓네살이 이 예루살렘 하나님의 성전본관에서 가져간 금은기구들이 보관되여있었소. 고레스페하께서는 세스바살을 총독으로 임명하시고 바벨론성전에 있는 그 기구들을 꺼내주셨소. 15 페하께서는 그 기구들을 가지고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성전에다 두라고 하시면서 하나님의 성전을 제자리에 다시 세우라고 하셨던것이요. 16 그리하여 세스바쌀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하나님의 성전터를 잡아놓았소. 그후로 이제까지 일을 하였지만 아직 일이 끝나지 않았소.> 17 그러니 페하께서만 좋으시다면 예루살렘에 있는 이 신전을 다시 세우라고 고레스페하께서 칙령을 내리신 일이 과연 있는지 바벨론 황실문서고를 찾아보심이 좋은줄로 아룁니다. 그리고 이 일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페하께서 결정을 내려주십시오.≫ Ezra 61 다리우스황제의 어명을 받들어 그곳 바벨론나라 문서고에 보관되여있는 황실실록을 조사하다가 2 메대도에 있는 요새도시 악메다에서 두루마리 하나를 찾았는데 거기에 아래와 같은 비망기가 적혀있었다. 3 ≪고레스황제 제1년에 황제페하께서는 예루살렘신전을 두고 다음과 같은 칙령을 내리시다. <그 신전을 다시 세우고 거기에서 제물을 잡아 불살라바치도록 하여라. 신전은 높이도 60자, 너비도 60자로 하여라. 4 돌을 세겹으로 쌓아올리고 나무를 한겹대는데 그 비용은 국고에서 지불하도록 하여라. 5 그뿐아니라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 신전본관에서 바벨론으로 가져온 금은기구들을 되돌려주어라. 모두 예루살렘 신전본관 제자리에 가져다 두도록 하여라.>≫ Ezra 712 ≪아닥사스다황제는 하늘을 내신 하나님의 법을 가르치는 선비 에스라제사장에게 칙령을 내린다. 13 이에 짐은 아래와 같이 지시하는바이다. 짐의 나라에 사는 이스라엘백성으로서 제사장이든지 레위사람이든지 예루살렘으로 가고싶어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그대와 함께 가도 좋다. 14 짐은 일곱고문과 함께 그대를 파송한다. 그대는 유대와 예루살렘으로 가서 모든 일이 그대가 가지고있는 하나님의 법대로 돌아가는지 살피도록 하여라. 15 짐은 예루살렘에 계시는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일곱고문관과 함께 금과 은을 성금으로 바치고자하는바이니 그것도 가지고가거라. 16 그대의 백성과 제사장들이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에 정성껏 바칠 례물뿐아니라 바벨론 온 도에서 성금으로 받은 금과 은도 모두 가지고 가거라. 짐의 뜻은 이러하니 17 그대는 그 돈으로 어김없이 소와 수양과 어린 양을 사고 그와 함께 바칠 곡식례물과 제주를 사서 예루살렘에 있는 그대들의 신전제단에 바치도록 하여라. 18 그렇게 쓰고남은 금과 은은 그대들의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대와 그대의 동료들이 마음대로 쓰도록 하여라. 19 그대의 하나님의 전에서 쓸 기구들도 받아가지고 가서 예루살렘에 계시는 하나님앞에 차려놓도록 하여라. 20 그밖에도 그대의 하나님의 성전에 아쉬운것이 있거든 무엇이든지 국고금에서 타다가 마련하도록 하여라. 21 아닥사스다황제는 유브라데스 서부지방 재무관들에게 지시한다. 하늘을 내신 하나님의 법을 가르치는 선비 에스라제사장이 청하는것이 있거든 무엇이든지 어김없이 들어주어라. 22 은은 100 달란트까지, 밀은 100 섬까지, 술은 100 통까지, 기름도 100 통까지, 소금은 무제한으로 대주어라. 23 하늘을 내신 하나님께서 당신 성전에 필요하여서 지시하시는것이면 무엇이든지 어김없이 수행하여 이 황실에 하나님의 진노가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24 또 그 신전에서 봉직하는 제사장이나 레위사람이나 합창대원이나 수위나 막일군뿐아니라 모든 참배자들에게서도 조공과 세금과 관세를 거두지 못한다. 25 에스라, 그대는 그대의 하나님의 슬기로운 지시를 따라 관리들과 판사들을 세워라. 그리하여 그대의 하나님의 법을 소중히 여기는 이들로 유브라데스 서부지방에 사는 온 백성을 다스리게 하여라. 그 법을 소중히 알지 않는 사람이 있거든 그대가 가르쳐주도록 하여라. 26 그대의 하나님의 법과 짐의 법을 따르지 않는 사람이 있거든 사형이나 추방형, 벌금형이나 징역형을 내려 엄하게 다스려라.≫ 찬양하여라 여호와님을, 우리 선조들의 하나님을. 예루살렘에 있는 당신의 전을 빛내이시려고 황제의 마음을 돌리시였다. 황제와 고문관들과 높은 고관들에게 이 몸 총애를 받게 하시였다. 나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보살펴주시는줄을 알아 힘이 나서 이스라엘어른들을 모아 함께 떠나게 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