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는 길
| Secondary Keywords | 백부장 센츄리언 아픈 유언 하인 |
|---|---|
| Scriptures | Luke 71 예수께서는 이 모든 말씀을 사람들에게 들려주신후 가버나움으로 가셨다. 2 그때 어떤 백부장의 종이 중병으로 거의 죽게 되였는데 그 종은 백부장이 매우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였다. 3 백부장이 예수의 이야기를 듣고 유대사람의 원로 몇사람을 예수께로 보내여 집에 오셔서 종을 살려달라고 간청하게 하였다. 4 그들은 예수께로 와서 간곡히 부탁하기를 ≪그 백부장은 도와주실만한 사람입니다. 5 그는 우리 민족을 사랑할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회당까지 지어주었습니다.≫라고 하였다. 6 이 말을 들으시고 예수께서는 그들과 함께 가셨다. 백부장의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이르렀을 때에 백부장이 친구들을 시켜 예수께 다음과 같은 말을 전하게 하였다. ≪주님. 수고롭게 오실것까지는 없습니다. 저는 주님을 제 집에 모실만한 사람이 못되기에 7 감히 주님을 나와 뵐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저 말씀만 한번 하여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의 병이 낫겠습니다. 8 저도 상관의 밑에 있는 사람입니다만 제밑에도 부하들이 있어서 제가 이 사람더러 가라고 하면 가고 또 저 사람더러 오라고 하면 옵니다. 또 저의 종에게 이것을 하라고 하면 합니다.≫ 9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감탄하며 따라오는 군중을 돌아보시고 ≪잘 들어두어라. 나는 이런 믿음을 이스라엘사람에게서 처음본다.≫고 말씀하셨다. 10 심부름왔던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가보니 종은 이미 깨끗이 나아있었다. Matthew 85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셨을 때에 한 백부장이 예수께 와서 6 ≪주님, 제 종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와하고 있습니다.≫하고 사정하였다. 7 예수께서 ≪내가 가서 고쳐주마.≫하시자 8 백부장이 ≪주님, 저는 주님을 제집에 모실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마디 말씀만 하시면 제 종이 낫겠습니다. 9 저도 상관밑에 있는 사람입니다만 제 밑에도 부하들이 있어 제가 이사람더러 가라고 하면 가고 또 저사람더러 오라고 하면 옵니다. 또 제 종더러 이것을 하라고 하면 합니다.≫라고 대답하였다. 10 이 말을 들으신 예수께서는 감탄하여 따라오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지금까지 내가 이스라엘사람들 가운데서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11 많은 사람이 사방에서 모여들어 하늘나라에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잔치에 참석하겠으니 12 이 나라의 백성들은 바깥 어두운 곳에 쫓겨나 땅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13 그리고 나서 백부장에게 ≪가보아라, 네가 믿는대로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바로 그 시간에 그 종의 병이 나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