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사람들이 모두 요한에게 세례를 받고있을 때 예수께서도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고 계셨는데 갑자기 하늘이 열리며22 성령이 비둘기 같은 모양으로 그에게 내려오셨다. 그리고 하늘에서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나의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라는 소리가 들려왔다.23 예수께서 서른살가량되여 전도를 하기 시작하였는데 사람들이 알기에 그는 요셉의 아들이였다. 요셉은 헬리의 아들이며
Mark 1
9 그무렵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에서 요단강으로 요한을 찾아와 세례를 받으셨다.10 그리고 예수께서 물에서 올라오실 때에 하늘이 갈라지며 성령이 비둘기모양으로 자신에게 내려오는 것을 보셨다.11 그때 하늘에서 ≪너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 나의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라고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Matthew 3
13 그즈음에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려고 갈릴리를 떠나 요단강으로 요한을 찾아오셨다.14 그러나 요한이 ≪제가 당신에게서 세례를 받아야 할터인데 당신이 저에게 오십니까.≫라고 하면서 굳이 사양하였다.15 예수께서 요한에게 ≪지금은 내가 하자는대로 하여라. 우리가 이렇게 해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라고 대답하였다. 그제야 요한은 예수께서 하자는대로 하였다.16 예수께서 세례를 받고 물에서 올라오시자 갑자기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령이 비둘기모양으로 자신의 우에 내려오는 것을 그이는 보시였다.17 그때 하늘에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자다.≫라고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