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요한은 또 증언하였다. ≪나는 성령이 하늘에서 비둘기모양으로 내려와 이분의 우에 머무르는 것을 보았다.33 나는 이분이 누구신지 몰랐다. 그러나 물로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분이 <성령이 내려와서 어떤 사람우에 머무르는 것을 보거든 그가 바로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실분인줄 알라>고 말씀해주셨다.34 과연 나는 그 광경을 보았다. 그래서 나는 지금 이분이 하나님의 아드님이시라고 증언하는 것이다.≫
Matthew 3
15 예수께서 요한에게 ≪지금은 내가 하자는대로 하여라. 우리가 이렇게 해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라고 대답하였다. 그제야 요한은 예수께서 하자는대로 하였다.16 예수께서 세례를 받고 물에서 올라오시자 갑자기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령이 비둘기모양으로 자신의 우에 내려오는 것을 그이는 보시였다.17 그때 하늘에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자다.≫라고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