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한낮이 지나 제사시간이 될 때까지 그들은 신접한 모습으로 날뛰였다. 그러나 여전히 대답은커녕 아무 소리도, 아무 기척도 없었다.30 그러자 엘리야가 온 백성에게 자기앞으로 다가오라고 말하였다. 백성들이 모두 다가오자 그는 허물어진 여호와의 제단을 고쳐쌓았다.31 엘리야는 일찌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내려주신 야곱의 열두 아들들에게서 낳은 지파의 수대로 돌을 열두개 모았다.
1 Kings 18
31 엘리야는 일찌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내려주신 야곱의 열두 아들들에게서 낳은 지파의 수대로 돌을 열두개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