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그후 아리마대사람 요셉이가 빌라도에게 예수의 시체를 가져가게 해달라고 청하였다. 그도 예수의 제자였지만 유대사람들이 무서워서 그 사실을 숨기고 있었다. 빌라도의 허락을 받아 요셉은 예수의 시체를 내렸다.39 그리고 언젠가 밤에 예수를 찾아왔던 니고데모도 침향을 섞은 몰약을 백근쯤 가지고 왔다.
Luke 23
50 그때 요셉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의회원이였고 옳바르고 덕망이 높은 사람이였다.51 그는 예수를 죽이려는 의회의 결정과 행동에 찬동을 한 일이 없었다. 그는 유대사람들의 동네 아리마대출신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기대하면서 살아온 사람이였다.52 그는 빌라도에게로 가서 예수의 시체를 내여달라고 청하여 승낙을 받고53 그 시체를 가져다가 고운 베로 싼 다음 바위를 파서 만든 무덤에 모셨다. 그것은 아직 아무도 장사지낸 일이 없는 무덤이였다.
Mark 15
42 날이 이미 저물었다. 그날은 준비일, 곧 안식일 전날이였기 때문에43 아리마대사람 요셉이 용기를 내여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내여달라고 청하였다. 그는 명망있는 의회위원이였고 하나님나라를 열심히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였다.44 이 말을 듣고 빌라도는 예수가 벌써 죽었을가? 하고 백부장을 불러 그가 죽은지 오래 되였는가 물어보았다.45 그리고 백부장에게서 예수가 분명히 죽었다는 사실을 전해듣고는 시체를 요셉에게 내여주었다.46 요셉은 시체를 내려다가 미리 싸가지고 온 고운 베로 싸서 바위를 파서 만든 무덤에 모신 다음 큰 돌을 굴려 무덤입구를 막아놓았다.
Matthew 27
57 날이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사람인 요셉이라는 부자가 왔는데 그도 역시 예수의 제자였다.58 이 사람이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내어달라고 청하자 빌라도는 쾌히 승낙하여 내여주라고 명령했다.59 그래서 요셉은 예수의 시체를 가져다가 깨끗하고 고운 베로 싼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