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그리고 백성과 원로들과 률법학자들을 선동하여 스데반에게 몰려가서 그를 잡아 의회로 끌어오게 하였다.13 또한 거짓 증인들을 내세워 ≪이 사람은 언제나 이 거룩한곳과 률법을 거슬려 말하고 있습니다.14 우리는 늘 이 사람에게서 나사렛 예수가 이 성전을 헐고 또 모세가 전해준 관습을 뜯어고칠 것이라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하고 말하게 하였다.15 그러자 의회에 앉았던 사람들의 시선은 모두 스데반에게 쏠렸다. 이때 스데반의 얼굴은 마치 천사와 같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