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기도
| Secondary Keywords | 기도 기도 성소 성전 솔로몬 헌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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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1 Kings 812 그런가운데 솔로몬이 입을 열었다. ≪여호와께서는 몸소 캄캄한데 계시겠다고 하셨습니다. 13 영원히 여기에서 사십시오. 제가 주님을 위하여 이 전을 세웠습니다.≫ 14 그리고나서 왕은 모여서있는 이스라엘 온 군중쪽으로 얼굴을 돌리고 복을 빌어주었다. 15 그는 말하였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선왕 다윗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모두 그대로 이루어주셨으니 그를 찬양하여라. 주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16 <나는 내 백성 이스라엘을 애급에서 데려내온이래 이스라엘의 어느 지파에서도 내 이름을 둘 전을 지을 성읍을 뽑지 않았고 내 이름을 불러 례배할곳으로 예루살렘을 뽑았다. 그리고 너 다윗을 뽑아 내 백성 이스라엘을 거기에서 다스리게 하였다.> 17 이 말씀을 듣고 선왕 다윗께서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지을 마음을 품게 되였다. 18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선왕 다윗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내 이름을 위하여 전을 짓겠다고 생각한것은 기특한 일이나 19 너는 나의 전을 짓지 못한다. 너에게서 태여날 너의 아들이 내 이름을 위하여 전을 지을것이다.> 20 이제 그 약속을 여호와께서는 이렇게 이루어주셨다. 나는 여호와께서 약속해주신대로 선왕 다윗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의 왕위에 올랐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이렇게 성전을 지었다. 21 나는 여호와께서 우리 선조들을 애급에서 이끌어내실 때 맺어주신 계약을 넣은 궤를 둘곳을 여기에 마련하였다.≫ 22 그리고나서 솔로몬은 이스라엘 온 군중이 보는가운데서 여호와의 제단앞에 서서 하늘을 향하여 두 팔을 들어올리고 23 기도하였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로 하늘이나 아래로 땅 그 어디에도 당신과 같은 신은 없습니다. 주님앞에서 한마음으로 살아가는 종들에게 신실하시며 맺은 계약을 지켜주시는분이십니다. 24 당신의 종인 저의 아버지 다윗에게 약속하신 것을 그대로 지켜주셨습니다. 친히 말씀하신 것을 오늘 이렇게 손수 이루어주셨습니다. 25 그러니 이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당신의 종인 저의 아버지 다윗에게 내리신 약속 <네가 내앞에서 산것처럼 네 자손들도 길을 벗어나지 않고 내앞에서 살아가기만 하면 이스라엘왕위에 오를 후손이 끊기지 않으리라>고 하신 말씀을 지켜주십시오. 26 그러니 이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당신의 종인 저의 아버지 다윗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이루어주십시오. 27 그러나 하나님, 하나님께서 이 땅에 사람과 같이 자리잡으시기를 어찌 바라겠습니까. 저 하늘, 저 꼭대기 하늘도 주를 모시지 못할터인데 소인이 지은 이 전이야말로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28 그러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소인의 기도와 간청에 귀를 기울려주십시오. 이날 당신앞에서 울부짖으며 드리는 이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29 당신께서 <내 이름이 거기에 있을것이다.>라고 말씀하신 곳입니다. 밤낮으로 이 전을 보살펴주십시오. 소인이 이곳을 바라보며 올리는 기도를 부디 들어주십시오. 30 소인과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이 이곳을 바라보며 간절히 기도할 때 부디 들어주십시오. 당신께서 계시는곳 하늘에서 들어주십시오. 들으시고 용서해주십시오. 31 누구든지 이웃에게 못할 짓을 하여 이 전으로 끌려와서 당신의 제단앞에서 그런 일을 하였으면 저주를 받겠다고 맹세하거든 32 당신께서 하늘에서 그 말씀을 들으시고 판결을 내려주십시오. 잘못이 있으면 그에게 벌을 내리시고 허물이 없으면 그에게 무죄를 선고해주십시오. 33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이 당신께 죄를 얻어 적에게 패하였다가도 뉘우치고 돌아와 이 전안에서 당신의 이름을 찬양하며 간절이 빌거든 34 하늘에서 들으시고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의 잘못을 용서하여주시고 그들의 선조들에게 주신 땅으로 돌아가게 해주십시오. 35 이 백성이 당신께 죄를 지어 그 값으로 하늘이 닫혀 비가 내리지 않게 되였을 때에도 그들이 만일 당신께 벌받은줄 알고 잘못을 뉘우쳐 이 전을 바라보며 기도하고 당신의 이름을 찬양하거든 36 하늘에서 들으시고 소인의 잘못과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의 잘못을 용서해주실뿐아니라 어떻게 살아야 할지 그 길도 가르쳐주십시오. 그리고 당신의 백성에게 유산으로 주신 당신의 땅에 다시 비를 내려주십시오. 37 이 땅에 기근이 들거나 역병이 돌거나 곡식이 쭉정이가 되거나 깜북이가 되거나 메뚜기, 누리떼가 갉아먹었을 때, 성읍들이 적에게 포위되였을 때, 재앙이 내려 온갖 전염병이 번졌을 때 38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이 마음으로부터 뉘우치고 이 전을 바라보며 팔을 벌리고 간절히 빌거든 39 당신께서는 자리잡으신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용서해주십시오.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여, 사람의 행실에 따라 갚아주십시오. 당신만이 모든 사람의 마음을 낱낱이 아십니다. 40 그리하시면 이스라엘백성은 당신께서 선조들에게 주신 땅에서 살면서 영원히 당신을 경외할것입니다. 41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이 아닌 외국사람이라도 그가 당신의 명성을 듣고 멀리서 찾아오거든 42 당신께서 손을 펴시사 위력을 드러내시여 널리 알려진 당신의 명성을 듣고와서 당신께서 사시는 전을 바라보시며 기도드리거든 43 당신께서는 자리잡으신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그 외국사람의 청을 들어 그대로 이루어주십시오. 그리하시면 이 지상의 모든 백성들이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처럼 당신의 이름을 알게 되고 당신을 경외하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소인이 지은 이 전이 당신의 성전임을 알게 될것입니다. 44 당신께서 이 백성을 어느 싸움터에 내보내셨든지 그들이 그곳에서 당신께서 택하신 이 성과 소인이 당신의것으로 지어바친 이 성전을 바라보며 여호와께 기도하거든 45 그 간절한 기도를 하늘에서 들으시고 정의를 세워주십시오. 46 죄짓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 백성도 당신께 범죄하는 일이 있을것입니다. 만일 당신께서 노하시여 원쑤에게 넘겨주시면 이 백성은 먼 나라 가까운 나라에 잡혀가는 신세가 될것입니다. 47 그러나 사로잡혀간 적국의 땅에서라도 뉘우치며 <우리는 죄인입니다. 못할 짓을 하여 죄를 얻었습니다.>라고 당신께 애원하거든 48 그들이 적국의 땅에서 참 마음과 뜻을 다 쏟아 참회하고 당신께서 선조들에게 주신 조국땅과 당신께서 뽑으신 이 성읍과 소인이 당신의것으로 지어바친 이 전을 바라보며 빌거든 49 당신께서 계시는곳 하늘에서 그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여 정의를 세워주십시오. 50 당신께 죄를 지은 이 백성을 용서해주십시오. 당신을 거역하여 지은 모든 죄를 용서해주십시오. 포로로 잡혀가서라도 동정을 사게 해주십시오. 51 이 백성은 당신의 유산이고 당신의것입니다. 당신께서 애급에서 건져내셨고 그 쇠를 녹이는 용강로속에서 구해내신 백성입니다. 52 당신께 간구하는 이 종과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에게서 결코 눈을 떼지 말아주십시오. 당신께서는 이 백성이 부르짖으면 언제나 들어주시는분이십니다. 53 땅우의 모든 백성들가운데서 그들을 따로 택하시여 당신의 유산으로 삼으셨기때문입니다. 오, 주 여호와여, 당신께서는 우리 선조들을 애급에서 건져내실 때 당신의 종 모세를 시켜 이렇게 약속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