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암흑의 권세에서 건져내시여 당신의 사랑하시는 아들의 나라로 옮겨주셨습니다.
Isaiah 30
21 그리하여 너희가 오른편으로나 왼편으로나 빗나가려하면 그가 뒤에서 너희 귀에 속삭여주시리라. ≪이것이 네가 가야 할 길이다. 이 길을 따라가거라.≫
Psalm 119
133 당신 약속에 힘을 얻어 꿋꿋이 걷게 하시고 악이 나를 이기지 못하게 하소서.
Psalm 23
1 여호와는 나의 목자 아쉬울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누워놀게 하시고2 물가로 이끌어 쉬게 하시니3 지쳤던 이 몸에 생기가 넘친다. 그 이름 목자이시니 인도하시는 길 언제나 곧은 길이요,4 내 비록 음산한 죽음의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내곁에 주님 계시오니 무서울것 없어라. 막대기와 지팽이로 인도하시니 걱정할것 없어라.5 원쑤를 보라는듯 상을 차려주시고 기름부어 내 머리에 발라주시니 내 잔이 넘치옵니다.6 한평생 은총과 복에 겨워사는 이 몸 영원히 주님 집에 거하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