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nacherib의 침략
| Secondary Keywords | 립이 분할 오래된 왕 왕국 유언 히스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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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2 Kings 181 아하스의 아들 히스기야가 유대왕이 된것은 이스라엘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제3년의 일이였다. 2 그는 25살에 즉위하여 예루살렘에서 29년간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는 스가리야의 딸로서 이름을 아비라 하였다. 3 그는 그의 선조 다윗이 그러하였던것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곧바른 일을 하였다. 4 그는 산당들을 철거하고 석상들을 부시고 아세라목상들을 찍어버렸다. 그리고 모세가 만들었던 구리뱀을 산산쪼각내였다. 이스라엘사람들이 그때까지 느후스탄이라고 불리우던 그 구리뱀에게 제물을 불살라바치고있었던것이다. 5 그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다. 유대왕들가운데 전에도 후에도 그만한 왕이 없었다. 6 그는 여호와를 배반하지 않고 충성을 다하여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주신 계명들을 준수하였다. 7 여호와께서는 그와 함께 계시며 그가 하는 모든 일을 이루어주셨다. 그는 앗수르왕에게 반기를 들어 그의 지배를 벗어났다. 8 가사에 이르기까지 불레셋 전 지역을 감시망대나 요새화된 성이나 할것없이 모두 쳐부신 장본인이 바로 그였다. 9 히스기야왕 제4년 곧 이스라엘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제7년에 앗수르왕 샬마네셀이 쳐들어와 사마리아를 포위하고 10 3년만에 함락시켰다. 사마리아가 함락된것은 히스기야 제6년 곧 이스라엘왕 호세아 제9년이였다. 11 앗수르왕은 이스라엘사람들을 사로잡아 앗수르로 끌고가 할라지방과 고산의 하불강연안과 메대의 성읍들에 이주시켰다. 12 그것은 이스라엘사람들이 저희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않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세워주신 계약과 모세가 지시한 모든것을 어겨 듣지 않고 그대로 따르지도 않았기때문이였다. 13 히스기야왕 제14년에 앗수르왕 산헤립이 유대를 침략하여 모든 요새화된 성읍들을 점령하였다. 14 유대왕 히스기야는 라기스의 앗수르왕에게 전갈을 보냈다. ≪내가 잘못했습니다. 돌아가주시기만 한다면 어떤 처벌을 내리시든지 달게 받겠습니다.≫ 그리하여 앗수르왕은 유대왕 히스기야에게 은 3백달란트와 금 30달란트를 바치라고 하였다. 15 히스기야왕은 여호와의 전과 왕실 금고에 있는 은을 있는대로 다 앗수르왕에게 바쳤다. 16 히스기야가 여호와의 전 본관문짝들과 문설주에 자기 손으로 입혔던것마저 벗겨서 앗수르왕에게 바친것도 그때였다. 17 앗수르왕은 라기스에서 총사령관과 내시장관과 시종장관에게 상당한 병력을 주어 히스기야왕이 있는 예루살렘으로 보냈다. 그들은 예루살렘에 이르러 마전터로 가는 길가 웃저수지 물길 있는데 와 서서 18 왕을 불렀다. 그들을 맞으러 궁내대신 힐기야의 아들 엘리야김과 시종무관 셉나와 공보대신 아삽의 아들 요아가 나가자 19 시종장관이 말하였다. ≪히스기야에게 전하여라. 앗수르의 대왕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네가 무엇을 믿고 이렇게 자신만만이냐. 20 참모도 없고 군대도 없는 주제에 입술의 빈말만으로 싸움을 이길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네가 무엇을 믿고 나에게 반역하느냐. 21 네가 믿는 애급은 부러진 갈대에 불과하다. 그것을 지팽이처럼 믿는다마는 그것을 잡았다가는 도리어 손만 베일것이다. 애급왕 바로는 자기를 믿는 모든자들을 그렇게 대한다. 22 너희는 나에게 말하기를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믿는다고 하겠지마는 유대와 이스라엘 백성에게 예루살렘에 있는 제단앞에서만 례배를 드려야 한다고 하며 여호와의 산당들과 제단들을 헐어버린 것이 히스기야가 아니냐.> 23 자, 나의 주인이신 앗수르왕과 승부를 겨루어보아라. 네가 기수만 내놓을수 있다면 내가 너에게 말 2천마리를 주겠다. 24 너에게 우리 주인의 하잘것없는 졸병 하나인들 물리칠 힘이 있겠느냐. 그러면서 애급에서 병거나 기병부대가 오려니 하고있구나. 25 내가 여호와의 분부도 없이 어떻게 이곳을 치러올라왔겠느냐. 여호와께서 나에게 일찌기 이 땅을 쳐부시러 올라가라고 분부하셨다.≫ 26 힐기야의 아들 엘리야김과 셉나와 요아가 시종장관에게 청하였다. ≪아람어로 말씀해주시오. 우리는 아람어를 알아들을수 있습니다. 백성이 성우에서 듣고있는데 유대말로 말씀하지 말아주시오.≫ 27 시종장관이 대답하였다. ≪나의 주인께서 너희 상전이나 너희에게만 이 말을 전하라고 나를 보내신줄 아느냐. 성우에서 너희와 같이 제오줌과 제똥을 먹고앉아있는자들에게도 전하라고 나를 보내신것이다.≫ 28 이어 시종장관은 일어서서 유대말로 크게 말하였다. ≪들어라. 앗수르대왕의 말씀이다. 29 대왕께서 말씀하신다. <히스기야에게 속지 말라. 그가 나에게서 너희를 구해내지 못하리라. 30 그가 너희를 설득하여 여호와를 의지하자고 하고 또 여호와가 너희를 구할것이므로 이 성이 절대로 앗수르왕에게 함락되지 않는다고 말하더라도 그 말을 믿지 말라. 31 히스기야가 하는 말은 듣지 말라.> 앗수르왕께서 말씀하신다. <나와 강화조약을 맺자. 나에게 항복하여라. 그러하면 너희는 각기 자기가 재배하는 포도와 무화과를 먹을수 있게 되고 자기 물통의 물을 마실수 있게 될것이다. 32 때가 되면 내가 와서 너희의 조국땅과 다름없는 땅 곧 곡식과 새 포도주가 나고 빵과 과일, 감람나무와 좋은 기름과 꿀이 나는 땅에 너희를 정착시키리라. 너희는 모두 죽음대신에 생명을 택하여라. 히스기야의 말을 듣지 말라. 그는 여호와가 너희를 구해줄것이라고 말하여 너희를 그릇되게 인도할뿐이다. 33 그 어느 민족의 신이 앗수르의 왕으로부터 자기 령토를 구하였드냐. 34 하맛과 아르밧의 신들은 어디 갔느냐. 스발와임과 헤나와 아와의 신들은 어디 갔느냐. 사마리아땅의 신들은 어디 갔느냐. 그들이 사마리아를 내손에서 건졌더냐. 35 여러 민족의 신들중에 자기 령토를 나에게서 구해낸 신이 하나라도 있었느냐. 여호와가 어찌 예루살렘을 구하겠느냐>≫ 36 그러나 백성들은 침묵을 지키고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적장의 말에 아무 대꾸도 하지 말라고 히스기야왕이 명령했기때문이였다. 37 궁내대신 힐기야의 아들 엘리야김과 시종무관 셉나와 공보대신 아삽의 아들 요아는 옷을 찢으며 히스기야왕에게 돌아가서 적의 시종장관이 한 말을 모두 보고하였다. 2 Kings 191 히스기야왕은 그들의 보고를 듣고나서 입고있던 옷을 찢고 삼베옷을 두르고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 2 궁내대신 엘리야김과 시종무관 셉나와 고위 제사장들에게 모두 삼베옷을 입혀 아모스의 아들 예언자 이사야에게 가서 3 왕의 말을 전하게 하였다. ≪이 날은 우리에게 환난의 날이며 질책과 치욕의 날이요. 우리는 마치 아이를 낳으려 하나 아이를 낳을 힘이 없는 산모와 같소. 4 그대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앗수르왕이 보낸 시종장관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조롱하여 한 말을 모두 들으셨을것이요. 그리고 그대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그 말을 들으시고 꾸짖을것이요.아직 살아남아있는자들을 위하여 기도를 드려주시오.≫ 5 히스기야왕의 시종들이 이사야에게 가자 6 이사야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가서 그대들의 상전에게 전하시오.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요. <앗수르왕의 아첨배들이 나를 비방하여 한 말을 가지고 놀라지 말라. 7 내가 앗수르왕을 귀신에 사로잡히게 하여 뜬소문을 듣고 자기 나라로 철수하도록 하리라. 그후에 거기서 칼에 맞아 죽게 하리라.>≫ 8 이때 시종관은 앗수르왕이 라기스를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퇴각하여 립니를 공격하고있는 앗수르왕과 합세하였다. 9 앗수르왕은 구스의 왕 디르하가가 자기와 교전하기 위하여 진격하고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 히스기야에게 다시 특사를 보내며 말하였다. 10 ≪유대왕 히스기야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네가 의지하고있는 너의 하나님이 예루살렘은 앗수르왕에게 정복되지 않으리라고 말한다 하더라도 그 말에 속지 말라. 11 앗수르의 력대 왕들이 주위의 여러 나라들을 정복하고 그 백성들을 무찌른 사실을 너는 분명히 들어 알고있지 않느냐. 그래도 네가 피할수 있으리라고 바라느냐. 12 나의 선왕들은 여러 나라를 쳐서 무찔렀다. 고산, 하란, 레셉, 들라살에 있는 에덴족 등 이들 나라의 신들이 제나라를 구출했더냐. 13 하맛, 아르밧, 스바와임, 헤임, 아와, 이 모든 나라 왕들은 모두 어디갔느냐.>≫ 14 히스기야는 특사들에게서 서신을 받아읽었다. 그리고나서 그는 곧장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 여호와앞에 그 편지를 펼쳐놓고 15 이렇게 기도하였다. ≪만군의 여호와 그룹들 우에서 다스리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당신의 땅우의 모든 왕국을 지배하시는 유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당신께서 하늘과 땅을 만드셨습니다. 16 여호와여, 귀를 기울리시고 들어주십시오. 여호와여, 눈을 뜨시고 보십시오. 산헤립이 보낸자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조롱하여 하는 말을 들어보십시오. 17 여호와여, 앗수르의 력대 왕들이 이웃의 나라들과 그 령토를 짓밟았고 18 그 나라들의 신들을 불에 던졌음은 사실입니다. 하기야 그 나라들의 신들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물건으로서 다만 나무와 돌에 지나지 않습니다만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없애버릴수 있겠습니까. 19 여호와 우리의 하나님이여, 그의 손아귀로부터 우리를 구하여주십시오. 그리하여 땅우의 모든 왕국들이 여호와 당신만이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여주십시오.≫ 20 아모쓰의 아들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사람을 보내여 말하였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요. <앗수르왕 산헤립을 두고 간구한 너의 기도를 내가 들었다.> 21 앗수르왕을 두고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소. <시온의 딸, 처녀가 너를 비웃고 멸시하리라. 네가 퇴각할 때 예루살렘의 딸이 그 머리를 들리라. 22 네가 누구를 조소하고 비방하였는가. 네가 누구에게 큰 소리를 쳤는가. 이스라엘의 거룩한이에게 너는 눈길을 던졌다. 23 너는 특사를 보내여 주를 조소하며 말하였다. 내가 나의 병거를 타고 위대한 업적을 이루었노라고 또 높은 산을 정복하였으며 레바논의 막다른 봉우리까지 올랐노라고 레바논의 우람한 삼목과 가장 훌륭한 잣나무를 내가 베여 제꼈노라고 레바논의 평온한 안식처 그 숲과 초원을 내가 다 밟았노라고 24 내가 또 외국땅에서 우물을 파 그 물을 마셔보았으며 나의 발바닥으로 애급에 있는 모든 강의 물을 말렸노라고. 25 그러나 너는 오래전에 듣지 못하였느냐. 내가 이룩한 이 모든 업적을 오래전에 내가 그 일을 계획하였고 또 지금 내가 그 일을 성취하였으니 견고한 요새는 무너져 한갖 돌무더기에 불과하게 되리라. 26 그 나라 백성들은 기진맥진하여 실망하고 부끄러움을 당하였다. 그들의 신세는 들판의 식물같고 돌풍에 날려가는 지붕우의 마른 풀과 같다. 27 나는 네가 일어나고 앉는 것 나가고 들어오는것을 다 알고있다. 28 또한 네가 나를 거역하여 품고있는 분노와 오만을 나는 일찍부터 알았다. 그러므로 나의 코에 쇠고리를 꿰고 입에 자갈을 물려 네가 왔던 그 길로 되돌려보내리라. 29 이것이 너에게 증거가 될것이다. 올해에는 떨어진 씨에서 저절로 난 곡식을 먹을것이고 래년에는 심지 않고 저절로 난 곡식을 먹으리라. 그러나 후년에는 씨를 뿌려서 추수하고 포도밭을 가꾸어 그 열매를 먹으리라. 30 유대땅에 살아남은자들은 땅속으로 싱싱한 뿌리를 내릴것이고 땅우에서 열매를 맺으리라. 31 살아남은자들이 예루살렘에서 나오고 란을 피한자들이 시온산에서 나올것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열성을 부어 이 일을 이루시리라.> 32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앗수르왕을 두고 이렇게 말씀하셨소. <그는 이 성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이 성에 활을 쓰지도 못하리라. 방패를 가지고 이 성에 쳐들어오지 못할것이며 토성을 쌓지도 못하리라. 33 그는 제가 온 길로 되돌아갈것이며 이 성에는 결코 발을 들여놓지 못하리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이다. 34 나자신을 보아서 그리고 나의 종 다윗을 보아서 내가 이 성을 지키고 구원하리라.>≫ 35 그날밤 여호와의 천사가 나타나 앗수르의 진영에서 군인 18만 5천명을 쳤다. 아침이 되여 날이 밝았을 때 그들은 모두 시체로 발견되였다. 36 앗수르왕 산헤립은 막사를 걷어 니느웨로 돌아가서 그곳에 머물렀다, 37 그런데 어느날 그가 그의 신인 니스록의 신전에서 례배하고있을 때 그의 아들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칼로 쳐죽이고는 이라랏지방으로 도망하였다. 그의 아들 에살핫돈이 왕위를 계승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