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그래서 사라는 속으로 웃으며 ≪내가 이렇게 늙었고 내 남편도 다 늙었는데 이제 무슨 락을 다시 보랴.≫ 하고 중얼거렸다.13 그러자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사라가 다 늙은 몸으로 어떻게 아기를 낳으랴고 하며 웃으니 될말이냐.14 이 여호와가 무슨 일인들 못하겠느냐. 래년봄 새싹이 돋아날무렵에 내가 다시 찾아오리라. 그때 사라는 이미 아들을 낳았을것이다.≫15 그러자 사라는 겁이 나서 웃지 않았다고 잡아뗐으나 여호와께서는 ≪아니다. 너는 분명히 웃었다.≫고 꾸짖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