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아브람이 하갈과 한자리에 들었더니 하갈의 몸에 태기가 있게 되였다. 하갈은 그것을 알고 안주인을 업수이 여기게 되였다.5 그러자 사래가 아브람에게 호소하였다. ≪내가 이렇게 멸시를 받는 것은 당신탓입니다. 나는 내 몸종을 당신품에 안겨드렸습니다. 그런데 그가 자기 몸에 태기가 있는것을 알고는 저를 업수이 여깁니다. 여호와께서 나와 당신사이의 시비를 가려주시기 바랍니다.≫6 아브람이 사래에게 말하였다. ≪당신의 몸종인데 당신 마음대로 할수 있지 않소. 당신 좋을대로 하시오.≫ 사래가 하갈을 박대하자 하갈은 주인곁을 피하여 도망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