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아리마대사람 요셉이 용기를 내여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내여달라고 청하였다. 그는 명망있는 의회위원이였고 하나님나라를 열심히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였다.44 이 말을 듣고 빌라도는 예수가 벌써 죽었을가? 하고 백부장을 불러 그가 죽은지 오래 되였는가 물어보았다.45 그리고 백부장에게서 예수가 분명히 죽었다는 사실을 전해듣고는 시체를 요셉에게 내여주었다.46 요셉은 시체를 내려다가 미리 싸가지고 온 고운 베로 싸서 바위를 파서 만든 무덤에 모신 다음 큰 돌을 굴려 무덤입구를 막아놓았다.47 그때 막달라녀자 마리아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를 모신곳을 지켜보고 있었다.
Matthew 27
57 날이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사람인 요셉이라는 부자가 왔는데 그도 역시 예수의 제자였다.58 이 사람이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내어달라고 청하자 빌라도는 쾌히 승낙하여 내여주라고 명령했다.59 그래서 요셉은 예수의 시체를 가져다가 깨끗하고 고운 베로 싼 다음60 바위를 파서 만든 자기의 새 무덤에 모신 다음 큰 돌을 굴러다가 무덤입구를 막아놓고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