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의 일가 제사장들과 스알디엘의 아들 스루빠벨의 일가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법에 적혀있는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번제를 바칠 제단을 쌓았다.
Ezra 4
3 스루빠벨과 예수아와 그밖에 각 가문의 어른들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데 당신들은 상관할 일이 아니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은 우리끼리 짓겠소. 페르샤왕 고레스의 어명이요.≫
Nehemiah 4
6 우리 백성들은 기어코 해내고야 말겠다는 마음으로 계속 쌓아올렸다. 성벽은 허물어지는 일없이 반쯤 올라갔다.
Nehemiah 8
2 제사장 에스라는 그 법전을 가지고 군중앞에 나타났다. 그 자리에는 남자와 녀자, 아이들에게 이르기까지 말귀를 알아들을만한 사람은 모두 모여있었다. 때는 7월초하루였다.3 그는 수문앞광장에 나타나 해뜰녘부터 해가 중천에 이르기까지 남녀를 가리지 않고 셈든 사람들에게 그것을 들려주었고 온 백성은 그 법전을 귀담아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