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모세는 말을 계속하였다. ≪여호와께서 저녁에는 먹을 고기를 주시고 아침에는 배불리 먹을 빵을 주신다. 여호와께서 당신께 불평하는 너희의 소리를 들으셨다. 도대체 우리가 무엇이냐. 너희가 하는 불평은 우리에게가 아니라 여호와께 하는것이다.≫9 모세가 아론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백성 온 회중에게 일러주시오. 여호와께서 그들의 불평을 들어주셨으니 모두들 그의 앞으로 나오라고 해주시오.≫10 아론이 이스라엘백성 온 회중에게 말하고 있을 때 그들이 광야쪽을 바라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구름가운데서 나타나는것이였다.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12 ≪나는 이스라엘백성이 불평하는 소리를 들었다. 너는 그들에게 <저녁때에 고기를 먹고 아침에 떡을 실컷 먹고나서야 너희는 나 여호와가 너희 하나님임을 알게 되리라.>고 일러주어라.≫13 저녁때가 되자 난데없는 메추리가 날아와 그들이 진을 친곳을 뒤덮었다. 아침에는 진 둘레에 안개가 자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