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나는 밤에 골짜기로 나가는 문을 나서서 이무기샘터를 거쳐 쓰레기 처내는 문까지 가며 예루살렘의 무너진 성벽과 불에 탄 성문들을 둘러보았다.14 샘터로 가는 문을 지나 왕실못에 이르러서는 짐승을 타고 앞으로 더 이상 나갈수가 없었다.15 그날밤에 나는 골짜기를 타고 올라가며 성을 둘러보고나서 골짜기로 나가는 문으로 해서 되돌아왔다.16 그러나 어떤 관리도 내가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하고 왔는지 눈치채지 못하였다. 그것은 내가 제사장이나 귀족이나 관리나 그밖에 직책을 가진 어떤 유대사람에게도 알리지 않았기때문이였다.
Nehemiah 2
4 ≪그러면 그대의 소청은 무엇이냐.≫ 황제께서 이렇게 물으시기에 나는 하늘을 내신 하나님께 기도를 올리고5 아뢰였다. ≪페하께서 좋으시다면 그리고 소신을 곱게 보아주신다면 소신을 유대로 보내주셔서 소신의 선조들의 뼈가 묻힌 성읍을 다시 세우게 하여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