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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ondary Keywords | 곰 꿈 느부갓네살 딸 바빌론 사자 아들 영상 예언자 왕국 짐승 표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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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1 Corinthians 14:3 2 Peter 1:21 Acts 2:16-21 Daniel 2 Daniel 7 Revelation 12 Revelation 13 Revelation 17 아모스서 3:7 요엘서 2:28-32 1 Corinthians 143 그러나 예언하는 사람은 사람들을 키워주고 격려해주고 위로해주려고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2 Peter 121 예언은 인간의 생각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성령에 이끌려서 하나님께로부터 말씀을 받아 전한 것입니다. Acts 216 이것은 예언자 요엘이 예언한 그대로 된것입니다. 17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마지막날에 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나의 성령을 부어주리니 너희 아들딸들은 예언을 하고 젊은이들은 계시의 영상을 보며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18 그때에는 나의 남종에게도, 녀종에게도 나의 성령을 부어주리니 그들도 예언을 하리라 19 나는 하늘 높은 곳에서 표징을 보이며 땅에서 기적을 행하리니 피와 불과 짙은 연기가 일고 20 해는 빛을 잃어 어두워지고 달은 피와 같이 붉어져 마침내 크고 영광스러운 주의 날이 오리라. 21 그때 주의 이름을 부르는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Amos 37 당신의 종 예언자들에게 속을 털어놓지 않으시고는 주 여호와, 아무 일도 하지 않으신다. Daniel 21 느부갓네살왕 제2년에 느부갓네살은 무슨 꿈을 꾸고 마음이 산란해져서 잠을 이룰수가 없었다. 2 왕은 자기가 꾼 꿈을 알아내려고 마술사, 술객, 요술쟁이, 점쟁이들을 불러들이라고 령을 내려 그들이 대령하자 3 이렇게 물었다. ≪내가 꿈을 꾸었는데 그게 무슨 꿈인지 몰라 답답하구나.≫ 점쟁이들이 아람말로 일렀다. 4 ≪임금님. 만수무강을 빕니다. 해몽하여드리겠으니 그 꿈을 소신들에게 말씀해주십시오.≫ 5 그러나 왕은 점쟁이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절대로 안된다. 만약에 내 꿈을 알아내여 해몽하지 못한다면 너희를 릉지처참하고 너희의 집을 모조리 쓰레기더미로 만들리라. 6 그러나 그 꿈을 알아내여 해몽해준다면 후한 상금을 내리고 큰 영광을 누리게 해줄터이니 내 꿈을 알아내고 해몽해보아라.≫ 7 점쟁이들이 다시 왕에게 그 꿈을 알려주어야 해몽할것이 아니냐고 말하자 8 왕은 이렇게 대답했다. ≪너희가 내 말은 돌이킬수 없다는 것을 알고 시간이나 벌려고 그러지만 내가 그것을 모를줄 아느냐. 9 너희가 내 꿈을 알아내지 못한다면 죽이리라. 터무니없는 거짓말이나 꾸며서 시간을 끌려고 하지만 어림도 없다. 당장 내 꿈을 알아내여라. 그래야 너희가 해몽도 할수 있다는 것을 알게 아니냐.≫ 10 점쟁이들이 대답했다. ≪임금님께서 지금 물으시는것을 알아낼 사람은 세상에 한사람도 없습니다. 어떤 대왕이나 군주가 그런것을 마술사나 술객이나 점쟁이들에게 물은적이 있습니까. 11 임금님께서는 무리한 요구를 하십니다. 인간과 동떨어져있는 신들밖에는 임금님께 그것을 말씀드릴자가 없습니다.≫ 12 왕은 노했다. 그는 몹시 화가나서 바벨론의 재사들을 모두 죽이라고 명령했다. 13 재사들을 죽이라는 령이 내리자 병사들은 다니엘과 그 친구들까지 죽이려고 찾아나섰다. 14 마침 왕의 형리부장 아리옥이 바벨론재사들을 잡아죽이려고 나서는데 다니엘이 그를 만나 눈치를 살피며 은근히 물었다. 15 ≪어명을 받드시는 장군님, 무슨 일이 있었기에 왕께서 그토록 엄한 령을 내리셨습니까.≫ 아리옥이 그 사정을 알려주자 16 다니엘은 자기가 입궐하여 해몽할터이니 시간을 달라고 청하였다. 17 다니엘은 마침내 허락을 받고 집에 돌아가서 자기 동료 하나니야, 미사엘, 아사리야에게 그 이야기를 하고 18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께 자비를 베푸시여 그 비밀을 알게 하여 자기와 동료들이 바벨론재사들과 함께 죽음을 면하게 해달라고 빌었다. 19 그날밤 다니엘은 마침내 환상을 보고 그 비밀을 알게 되여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20 그는 이렇게 노래하였다. ≪지혜와 능력은 하나님의것이니 하나님의 이름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양받으시리라. 21 시대를 마음대로 바꾸어 왕조를 바꾸시는분이시요. 재사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슬기로운 사람들에게 지식을 주시는분이시여라. 22 빛은 언제나 하나님과 함께 있어 어둠속에 숨긴것도 아시고 깊은데 숨어있는것도 밝히시는분이시여라. 23 조상들을 보살피시던 하나님 이 몸,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을 올립니다. 지혜와 힘을 주시고 소원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왕이 알고자 하는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4 그리고나서 다니엘은 바벨론의 재사들을 죽이라는 어명을 받은 아리옥을 찾아가 청하였다. ≪바벨론의 재사들을 죽일것이 아니라 저를 입궐시켜주십시오. 제가 왕께 해몽해 드리겠습니다.≫ 25 아리옥은 곧장 다니엘을 왕에게 데리고가서 고했다. ≪임금님의 꿈을 풀어드릴 사람을 찾아냈습니다. 사로잡혀온 유대사람입니다.≫ 아리옥의 말을 듣고 26 왕은 벨드사살이라고도 하는 다니엘에게 물었다. ≪네가 내 꿈을 알수 있단 말이냐. 그리고 해몽할수도 있단 말이냐.≫ 27 다니엘이 왕에게 대답했다. ≪임금님께서 물으신것은 어느 재사나 마술사나 술객이나 점쟁이도 밝혀드릴수 없는 비밀입니다. 28 하늘에는 어떤 비밀도 밝혀내실수 있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임금님께 후날 일어날 일을 알려주신것입니다. 임금님께서 잠자리에 누워꾸신 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9 임금님께서 자리에 드시여 앞일을 생각하실 때 모든 비밀을 밝히시는분이 후날 일어날 일을 임금님께 알려주신것입니다. 30 소신이 남달리 지혜로워서 소신에게 그 비밀을 알려주신것이 아니라 임금님의 마음에 무엇이 떠올랐으며 그 뜻이 무엇인지 임금님께 밝혀드리라고 알려주신것입니다. 31 임금님께서 보신 환상은 이런것이였습니다. 매우 크고 눈부시게 번쩍이는것이 사람의 모양을 하고 임금님앞에 우뚝 서있었습니다. 32 머리는 순금이요, 가슴과 두 팔은 은이요, 배와 두 넙적다리는 놋쇠요, 33 정강이는 쇠요, 발은 쇠와 흙으로 되여있었습니다. 34 임금님께서 그것을 보고계시는데 아무도 손을 대지 않은 돌하나가 난데없이 날아들어와 쇠와 흙으로 된 발을 쳐서 부시여버렸습니다. 35 그러자 쇠, 흙, 놋쇠, 은, 금이 한꺼번에 부서져 타작마당의 겨처럼 가루가 되여 바람에 날려가고 자취도 남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친 돌은 산같이 큰 바위가 되여 온 세상을 채웠습니다. 36 꿈은 이러하지만 이제 그것을 해몽해드리겠습니다. 37 임금님께서는 왕이실뿐아니라 왕들을 거느리신 황제이십니다.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께서는 임금님께 나라와 힘, 권세와 영화를 주셨습니다. 38 하나님께서는 사람과 들짐승, 공중의 새가 다 어디에 있든지 그것들을 임금님의 손에 맡겨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금으로 된 머리는 바로 임금님이십니다. 39 임금님 다음에는 임금님보다 못한 다른 나라가 서겠습니다. 40 세번째는 놋쇠로 된 나라가 온 천하를 다스리게 됩니다. 네번째로 설 나라는 쇠처럼 단단하겠습니다. 쇠는 무엇이나 부십니다. 그 나라는 쇠처럼 모든 나라를 부실것입니다. 41 임금님께서 보신대로 두 발과 발가락들이 옹기흙과 쇠로 되여있는것은 나라가 둘로 갈라진다는 뜻입니다. 그 나라는 쇠처럼 단단하기는 하겠지만 임금님께서 보신대로 쇠는 옹기흙과 섞여 있습니다. 42 발과 발가락들이 쇠와 옹기흙으로 되여있는것은 단단한편도 있고 무른편도 있다는 뜻입니다. 43 임금님께서 보신대로 쇠가 옹기흙과 섞인 것은 사람들의 인척관계를 맺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쇠와 옹기흙이 엉키지 않듯 서로 결합되지 않을것입니다. 44 이 왕들 시대에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께서 한 나라를 세우실터인데 그 나라는 영원히 망하지 않고 다른 민족의 손에 넘어가지도 않을것입니다. 오히려 앞에 말한 모든 나라들을 부시여 없애버릴것입니다. 그 나라는 길이 서있게 될것입니다. 45 아무도 손을 대지 않았는데 돌하나가 바위산에서 떨어져나와 쇠와 놋쇠, 옹기흙과 은, 금으로 된것을 부시는것을 임금님께서는 보셨을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것인지를 임금님께 알려주신것입니다. 꿈은 분명 이런것이였고 그 풀이 또한 틀림이 없습니다.≫ 46 그러자 느부갓네살왕은 엎드려 다니엘에게 절을 하고 사람들더러 그에게 제사와 분향을 올리라는 분부를 내렸다. 47 그리고 그는 다니엘에게 이렇게 말했다. ≪너의 신이야말로 정말 비밀을 밝히시는분이요. 신들 가운데서 으뜸가는 신이며 만왕을 거느리시는분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네가 어찌 이 비밀을 밝힐수 있었겠느냐.≫ 48 그리고나서 왕은 다니엘에게 높은 벼슬을 내리고 훌륭한 선물을 많이 주었으며 바벨론 온 지방의 통치자로 삼고 또 바벨론의 재사들을 거느리는 자리에 앉혔다. 49 다니엘은 왕에게 청하여 사드락과 메삭, 아벳느고를 바벨론지방관리로 임명하고 자기는 궁중에서 근무하였다. Daniel 71 바벨론왕 벨사살 제1년, 다니엘은 잠자리에 들었다가 꿈에 이상한 광경을 보았다. 그는 그 꿈을 적어두었는데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2 ≪다니엘이 말한다. 나는 밤에 이상한 광경을 보았다. 하늘끝 사방에서 갑자기 바람이 일면서 큰 바다가 출렁거리는데 3 바다에서 모양이 다른 큰 짐승 네 마리가 올라왔다. 4 그 첫째것은 몸이 사자같이 생겼고 독수리날개를 달고있었다. 내가 바라보고있는 사이에 그 짐승의 날개가 뽑혔다. 그러더니 땅에서 몸을 일으켜 사람처럼 발을 딛고 서는것이였다. 그 짐승은 사람의 마음까지 지니게 되였다. 5 둘째 짐승은 곰같이 생겼는데 몸을 한쪽으로 비스듬히 일으키고있었다. 그 짐승은 이발사이에 갈비 세개를 물고있었는데 어디서 <일어나 고기를 실컷 먹어라.>하는 말이 들려왔다. 6 내가 또 바라보니 이번에는 표범같이 생긴 짐승이 올라오는데 옆구리에는 새깃이 네개 달려 있었고 머리도 넷이였다. 그 짐승은 권력을 받았다. 7 그날밤 꿈에 본 넷째 짐승은 무시무시하고 끔찍하게 생겼으며 힘도 무척 세였다. 쇠로 된 이발로 무엇이나 부스러뜨려먹으며 남은것은 발로 짓밟았다. 먼저 나온 짐승들과는 달리 뿔이 열개나 돋아있었다. 8 그 뿔들을 유심히 바라보고있자니 그 몸에서 작은 뿔 하나가 새로 돋아났다. 그러자 먼저 나온 뿔 셋이 그 뿔에 밀려서 뽑혀나갔다. 그런데 그 작은 뿔은 사람처럼 눈이 있고 입도 있어 큰 소리를 치고있었다. 9 내가 바라보니 보좌가 놓이고 태고적부터 계신이가 그우에 앉으셨는데 옷은 눈같이 희고 머리털은 양털같이 윤이 났다. 보좌에서는 불꽃이 일었고 그 바퀴에서는 불길이 치솟았으며 10 그앞으로는 불길이 강물처럼 흘러나왔다. 천만신하들이 떠받들어모시고 또 억조창생들이 모시고 섰는데 그는 법정을 열고 조서를 펼치였다. 11 그 뿔이 계속하여 웨쳐대는 건방진 소리를 한 귀로 들으면서 보고있자니 그 짐승은 나의 눈앞에서 처형을 받아 시체가 박살이 나고 타오르는 불속에 던져지는것이였다. 12 다른 짐승들은 권세는 빼앗겼으나 목숨만은 얼마동안 부지하도록 버려졌다. 13 나는 밤에 또 이상한 광경을 보았는데 사람모습을 한 이가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와서 태고적부터 계신이 앞으로 인도되여 나아갔다. 14 주권과 영화, 나라가 그에게 맡겨지고 인종과 말이 다른 여러 백성들의 섬김을 받게 되였다. 그의 주권은 스러지지 않고 영원히 갈것이며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않으리라. 15 나 다니엘은 마음이 어수선했다. 그 이상한 광경이 머리를 어지럽게 하였다. 16 그래서 거기 서있는 한분에게 가서 이 모든것이 무엇을 뜻하는것이냐고 물었더니 그가 이렇게 설명해주었다, 17 <이 큰 짐승 네마리는 세상 나라의 네 임금을 가리키는데 18 마침내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섬기는 거룩한 백성이 그 나라를 물려받아 길이 그 나라를 차지하고 영원토록 이어 나가리라는 뜻이다.> 19 나는 그중에서도 유별나게 무서운 모양을 하고 쇠이발과 놋쇠발톱으로 바수어먹으며 남은것은 모조리 발로 짓밟는 넷째 짐승의 정체를 알고싶었다. 20 머리에는 뿔이 열개나 돋아있었고 새로 뿔하나가 나오자 뿔 셋이 떨어져나갔는데 그 뿔은 눈도 있고 입도 있어서 건방진 소리를 하고있었다. 또 그 뿔이 다른 뿔보다 커졌는데 그것들이 모두 무엇인지 알고싶었다. 21 내가 보니 그 뿔은 거룩한 백성을 쳐서 정복하였다. 22 그러나 태고적부터 계시는 이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 오셔서 재판을 하시고 당신을 섬기는 거룩한 백성의 권리를 찾아주셨다. 거룩한 백성이 나라를 되찾을 때가 되였던것이다. 23 그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넷째 짐승은 네번째로 일어날 세상나라인데 그 어느 나라와도 달라 온 천하를 집어삼키고 짓밟으며 부실것이다. 24 뿔열개는 그 나라에 일어날 열 임금을 말한다. 이들 임금다음에 다른 임금하나가 일어날터인데 그 임금은 먼저 일어난 임금들과는 달라 그중 세 임금을 눌러버릴것이다. 25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에게 욕을 퍼부으며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섬기는 거룩한 백성을 못살게 굴것이다. 축제일과 법마저 바꿀셈으로 한해하고 두해에다 반년동안이나 그들을 한손에 넣고 휘두를것이다. 26 그러나 마침내 재판을 받아 주권을 빼앗기고 송두리채 멸망하여버릴것이며 27 천하만국을 다스리는 권세와 영광이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섬기는 거룩한 백성에게 모두 돌아올것이다. 그 나라는 영원히 끝나지 않아 모든 나라가 그 나라를 섬기고 그 명령을 따를것이다.> 28 이야기는 여기에서 끝난다. 나 다니엘은 마음이 매우 어수선하여 얼굴빛마저 변했지만 마음은 이 일을 간직하여두었다.≫ Joel 228 ≪그런 다음에 나는 내 령을 만민에게 부어주리니 너희의 아들과 딸은 예언을 하리라. 늙은이들은 꿈을 꾸고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리라. 29 그날 나는 남녀 종들에게도 나의 령을 부어주리라. 30 나는 하늘과 땅에서 징조를 보이리라. 피가 흐르고 불길이 일고 연기가 기둥처럼 솟고 31 해는 빛을 잃고 달은 피같이 붉어지리라.≫ ≪여호와께서 거둥하시는 날, 그 크고 두려운 날이 오기전에 이런 일이 있으리라. 32 그때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마다 구원을 받으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대로 시온산에는 난을 면한 사람이 있으리라. 예루살렘에는 여호와께서 부르신 사람이 살아남으리라.≫ Revelation 121 그리고 하늘에는 큰 표징이 나타났습니다. 한녀자가 태양을 입고 달을 밟고 별이 열두개 달린 월계관을 머리에 쓰고 나타났습니다. 2 그녀자는 배속에 아이를 가졌으며 해산의 진통과 괴로움 때문에 울고 있었습니다 3 또다른 표징이 하늘에 나타났습니다. 이번에는 큰 붉은 룡이 나타났는데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졌고 머리마다 왕관이 씌워져 있었습니다. 4 그 룡은 자기 꼬리로 하늘의 별 3분의 1을 휩쓸어 땅으로 내던졌습니다. 그리고는 막 해산하려는 그 녀자가 아기를 낳기만 하면 그 아기를 삼켜버리려고 그 녀자앞에 지켜 서있었습니다. 5 마침내 그녀자는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 아기는 장차 쇠지팽이로 만국을 다스릴분이였습니다. 별안간 그 아기는 하나님과 그분의 보좌가 있는 곳으로 들려올라갔고 6 그녀자는 광야로 도망을 쳤습니다. 그곳은 하나님께서 1,260일동안 그 녀자를 먹여살리시려고 마련해 두신 곳이였습니다. 7 그때 하늘에서는 전쟁이 터졌습니다. 천사 미가엘이 자기 부하 천사들을 거느리고 그 룡과 싸우게 된것입니다. 그룡은 자기 부하들을 거느리고 맞서 싸웠지만 8 당해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늘에는 그들이 발붙일 자리조차 없었습니다. 9 그 큰 룡은 악마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세계를 속여서 어지럽히던 늙은 뱀인데 이제 그놈은 땅으로 떨어졌고 그 부하들도 함께 떨어졌습니다. 10 그때 나는 하늘에서 큰 음성이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우리 형제들을 무고하던자들은 쫓겨났다. 밤낮으로 우리 하나님앞에서 우리 형제들을 무고하던자들이 쫓겨났다.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권능과 나라가 나타났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다. 11 우리 형제들은 어린 양이 흘린 피와 자기들이 증언한 진리의 힘으로 그 악마를 이겨냈다. 그들은 목숨을 아끼지 않고 죽기까지 싸웠다. 12 그러므로 하늘과 그안에 사는자들아. 즐거워하여라. 그러나 제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깨달은 악마가 크게 노하여 너희에게 내려갔으니 땅과 바다는 화를 입을 것이다.≫ 13 그 룡은 자기가 땅에 떨어진 것을 깨닫자 그 사내아이를 낳은 녀자를 쫓아갔습니다. 14 그러나 그 녀자는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가지고 있어서 광야에 있는 자기 처소로 날아가 거기에서 3년반동안 그 뱀의 공격을 받지 않고 먹고 살수 있었습니다. 15 그 뱀은 그 녀자의 뒤에서 입으로부터 강물처럼 물을 토해내여 그 물로 녀자를 휩쓸어 버리려고 했습니다. 16 그러나 땅이 입을 벌려 룡이 토해낸 강물을 마시여 그 녀자를 구해냈습니다. 17 그러자 룡은 그 녀자에 대하여 화가 치밀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예수를 위해서 증언하는 일에 충성스러운 그 녀자의 남은 자손들과 싸우려고 떠나가 18 바다가에 섰습니다. Revelation 131 또 나는 짐승 하나가 바다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짐승은 뿔이 열 개이고 머리는 일곱이였습니다. 그 뿔에는 각각 관이 하나씩 씌워져 있었으며 그 머리마다 하나님께 모독이 되는 이름이 씌여 있었습니다. 2 내가 본 그 짐승은 표범과 같았는데 그 발은 곰의 발과 같았고 그 입은 사자의 입과 같았습니다. 그 짐승은 그 룡으로부터 힘과 왕위와 큰 권세를 받았습니다. 3 그 짐승은 머리 하나에 치명상을 입어서 거의 죽게 되였었지만 그 상처가 나았습니다. 이것을 본 온 세상사람들은 놀랍게 여기며 그 짐승을 따라갔습니다. 4 그리고 그 짐승에게 권세를 준 룡을 경배하였습니다. 또 그들은 짐승에게도 절을 하며 ≪이 짐승처럼 힘센자가 어디 있는가? 누가 이 짐승을 당해낼수 있겠는가?≫라고 웨쳤습니다. 5 그 짐승은 큰 소리를 치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지껄일 입을 받았고 마흔두달동안 세도를 부릴 권세를 받았습니다. 6 그래서 그 짐승은 하나님을 모독하기 시작했고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집을 모독했으며 하늘에서 사는자들에게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7 그 짐승은 성도들과 싸워이길 힘을 받았고 모든 종족과 백성과 언어와 민족을 다스릴 권세를 받았습니다. 8 그러므로 땅우에 살고 있는 사람들중에 죽음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천지창조때부터 이름이 올라있지 않은자들은 모두 그에게 절을 할것입니다. 9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으시오. 10 ≪잡혀갈 사람은 잡혀갈 것이며 칼을 맞아 죽을 사람은 칼을 맞아 죽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필요합니다. 11 이번에는 또 다른 짐승 하나가 땅에서 올라오는 것을 나는 보았습니다. 그 짐승은 어린 양처럼 두 뿔이 있었으며 룡처럼 말을 했습니다. 12 둘째 짐승은 첫째 짐승이 가진 모든 권세를 그 첫째 짐승을 대신하여 행사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땅과 땅 우에 사는 사람들로 하여금 치명상에서 회복된 그 첫째 짐승에게 절하게 하였습니다. 13 또 그 짐승은 여러가지 큰기적을 행하며 사람들 앞에서 하늘로부터 땅에 불을 내리게도 하였습니다. 14 그리고 그 첫째 짐승을 대신해서 행하도록 허락받은 기적을 가지고 땅우에 사는 사람들을 현혹시켰습니다. 또 땅우에 사는 사람들더러 칼을 맞고도 살아난 그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고 하였습니다. 15 그리고 둘째 짐승이 권한을 받아서 첫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그 우상으로 하여금 말을 하게도 하고 또 그 우상에게 절을 하지 않은 사람들을 모두 죽이게도 하였습니다. 16 또 낮은 사람이나 높은 사람이나 부자나 가난한자나 자유인이나 종이나 할것없이 모든 사람에게 오른손이나 이마에 락인을 받게 하였습니다. 17 그리고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을 표시하는 수자의 락인이 찍힌 사람외에는 아무도 물건을 사거나 팔거나 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18 바로 여기에 지혜가 필요합니다. 령리한 사람은 그 짐승을 가리키는 수자를 풀이해보시오. 그 수자는 사람의 이름을 표시하는 것으로서 그 수는 666입니다. Revelation 171 대접을 하나씩 가진 그 일곱 천사들의 하나가 나에게로 와서 ≪이리 오너라. 많은 물우에 앉은 엄청 난 음녀가 받을 심판을 보여주겠다. 2 세상의 왕들이 그 녀자와 더불어 음란한 짓을 했고 땅에서 사는 사람들이 그 녀자의 음란의 포도주를 마시고 취했다.≫라고 말했습니다. 3 그리고 그 천사는 성령으로 나를 감동시켜 광야로 데리고갔습니다. 거기서 나는 진홍색짐승을 탄 녀자 하나를 보았습니다. 그 짐승의 몸에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들이 가득히 적혀 있었고 머리 일곱에 뿔이 열 개나 달려 있었습니다. 4 이 녀자는 주홍과 진홍색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단장하고있었으며 자기 음행에서 비롯된 흉측하고 더러운것들이 가득히 담긴 금잔을 손에 들고 있었습니다. 5 그리고 그 이마에는 ≪온 땅의 음녀들과 흉측한 물건들의 어미인 대바벨론≫ 이라는 이름이 상징적으로 기록되여 있었습니다. 6 그리고 내가 보니 그 녀자는 성도들의 피와 예수 때문에 순교한 사람들의 피에 취해있었습니다. 나는 이 녀자를 보고 무척 놀랐습니다. 7 그때 그 천사가 나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왜 놀라느냐? 내가 이 녀자의 비밀과 이 녀자를 태우고 다니는 머리 일곱에 뿔이 열 개 달린 그짐승의 비밀을 말해주마. 8 네가 본 그 짐승은 전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없다. 그것이 장차 끝없이 깊은 구렁에서 올라오겠지만 마침내는 멸망하고 말것이다. 땅 우에 사는 사람들중에서 천지창조때부터 생명의 책에 이름이 적혀있지 않은 사람들은 그 짐승이 나타나는 것을 보고 놀랄 것이다. 전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없고 후에야 나타나기로 되여 있는 그 짐승을 보기 때문이다. 9 이제는 지혜로운 리해력이 필요하다. 일곱 마리는 그 녀자가 타고 앉은 일곱 언덕이며 또 일곱 왕을 가리키기도 한다. 10 그중의 다섯은 이미 넘어졌고 여섯째는 아직 살아있으며 마지막 하나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마지막 왕이 나타나더라도 잠시 동안밖에는 살지 못할 것이다. 11 또 전에 있다가 지금은 없는 그 짐승은 바로 그 여덟 번째 왕이다. 그 왕도 그 일곱 왕들과 동류로서 마침내는 멸망하고야말 것이다. 12 그리고 네가 본 열 뿔은 열 왕이다. 그들은 아직 나라를 차지하지는 못했지만 그 짐승과 함께 한때 왕노릇할 권세를 받을 것이다. 13 그들은 모두 한마음이 되여 자기들의 권력과 권세를 그 짐승에게 내여줄 것이다. 14 그들은 어린 양에게 싸움을 걸겠지만 마침내 모든 군주의 군주이시며 모든 왕의 왕이신 어린양이 이기실 것이며 그의 부르심을 받고 뽑혀서 충성을 다하는 부하들도 함께 승리할 것이다.≫ 15 그 천사가 나에게 또 이렇게 말했습니다. ≪네가 본 물, 곧 그 음녀가 앉아 있는 물은 백성들과 군중들과 나라들과 언어들이다. 16 그리고 네가 본 열 뿔과 그 짐승은 그 음녀를 미워하여 벌거벗겨 처참한 지경에 빠뜨릴 것이다. 그리고는 그 음녀의 살을 뜯어먹고 마침내 그 음녀를 불살라 버릴 것이다. 17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속에 당신의 뜻을 이루려는 욕망을 심어주셨고 뜻을 모아 그들의 왕권을 그 짐승에게 넘겨주게 하셨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결국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질 것이다. 18 네가 본 그 녀자는 세상임금들을 다스리는 큰 도시를 가리키는 것이다.≫ |








